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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고 간단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즉간 내정법.

작성자神卦|작성시간11.08.13|조회수510 목록 댓글 0

강의 소개   

 

"타로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기존 명리는 너무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제는 신괘 + 타로로.. 보는 즉시 통변이 되어야! 

단 두 달 만에 전수받을 수 있는 신괘 래정점법으로..

타로사주 시장에서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선점하시길 ! "

음양오행과 십성을 기초만 아셔도 충분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타 이론과 혼돈이 되지 않아서 더 유리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즉간법을 국내최초로 전수해드립니다.

  강의이름명칭

가건신괘 즉간법

  강의자 이름

金  正  安 

 강의내용정보

 

 가건신괘  즉간법

http://cafe.daum.net/modusaju 

 

         척 보면,  척보이고, 척 말할 수 있는 빠르고 명확하게 즉간

    할 수 있는 래정점은 신괘 이상 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간에 과연 최고입니다.

      단 2개월만 배워도 곧바로 현장에서 귀신소리 듣게 되실

  수" 있게끔.... 

  신괘(오주 내정점)의 엑기스를 뽑아서 속성 2개월로 완성합니다. 

 

    󰠚. 가건신괘의 추리란?

   가건신괘는 팔자심리추명학과 천고팔자비결총해의 저자 하

 건충 선생이 처음 발견한 것으로 방문자나 질문자가 문의한

 각을 年月日時分으로 干支를 작성하여 추리하는 점단占斷

 데, 선생의 저서에는 말만 있었을 뿐이고, 실제 어떻게 추리하

 여야 한다는 방법론은 없었는데, 대만의 진춘익, 곽목량선생이

 다년간 연구하여 정리하여 바탕을 만들었고, 특히 곽목량 선생

 은 삼명통회의 옥정오결玉井奧訣에 수록되어 있는 허진둔법, 유

 삼술지묘취虛辰遁法, 有三術之妙趣라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

 는 허진둔법虛辰遁法을 日干에 둔한 分柱를 말하는 의미로 제

 오주五柱를 세워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곽목량선생의 말씀이 이 이치의 근본은 삼명통회에서 얻었다

 고 하였고, 적천수, 자평진전, 궁통보감등은 한번 읽고 그 의미

 가 부족하여 덮고, 다시 삼명통회를 읽으니 그 이치가 현묘

 妙 기묘奇妙하여 수십 번을 탐독한 결과 가건신괘의 이치를 알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필자도 삼명통회를 번역하여 수십 번

 탐독한 결과 그 현묘기기玄妙奇奇한 이치의 원리를 알게 되어 새

 롭게 정리하고 임상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가건신괘의 추리 방법은 기존 자평명리에서 말하는 신강

 약强弱과 격국格局에서 추리하는 고정된 하나의 용신을 찾

 아 용희구기한신用喜忌仇閑神을 사용하여 점단하는 것이 아

 니고 干支의 상호 작용과 또 그 세력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당해 사건을 점단하는 방법으로 그 오묘한 가 작용하는

 원리는 삼명통회에 수록된 각종 구결, 시결에 있는 것으로

 필자의 졸저 천고팔자신해千古八字神解에 수록하였다.  

    

 강의비용시간

  

   비용 : \ 50,000/ 1개월. < 홍보기간의 마지막 기회 >

           < 다음 기수부터는 월 십만원이 됩니다.> 

  시간 :  8월 16일부터   

             매 화요일    오전 11:00 ~ 13:00  2시간 

   기간  :  2개월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논현역 2번 출구

             대로변 2층  (논현역 2번 출구에서 전방 150m 쯤 흰색

             건물, 건물 중앙에 황금부동산 간판이 있음, 또

             1층은 올리브 논현점 건일빌딩 201호)

 

 

  문의  :  011 - 854 - 1615   http://cafe.daum.net/modusaju

 

   신청  :  인원이 한정되어 전화 혹은 메일로 쪽지로 접수하여

               야합니다.

   기타 : 사주도 배우실 분은 별도 달마선원에서 강의 하고 있

            사오니 카페에 들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외소개글

   

   선생님! sos를 요청합니다.

 단골로 오시는 여성 손님입니다.

 그런데 태어난 시간을 잘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건신괘로 상담했었습니다.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자꾸 옮기고 싶어 해요.

 그래서 한 달 전에 xx로 옮기려고 했는데 제가 떨어질 거

 라고 했는데 진짜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 때는 괘가 쉬웠거든요.

 어제 또 방문했더라고요.

 다른데 이력서를 또 넣었다고 하네요.

 다시 가건신괘를 뽑았습니다. 

 

   가건신괘

   癸 甲 乙 庚 辛

   酉 申 未 寅 卯

  그런데 어제 나온 괘도 합격하지 못할 것 같기도 한데 선생님께 

  서 보시기에 어떠하신가요? 

 

   정안 :  반갑습니다.

 아래와 같이 분석하여 보았습니다.

 계속 발전하여 나아가는 것을 보니 참 좋습니다.

 저번에 보내온 내용은 15일 모임에서 토론하여 보도록 합니다. 

     가건신괘

   癸 甲 乙 庚 辛

   酉 申 未 寅 卯

   1. 괘에서 辛은 현재 근무하는 곳이 되고

 : <卯未 合으로 몸은 현 근무처에 매여 있지만 乙辛 衝하니 마음

 은 떠났다.  또 卯는 乙일간의 祿>

   2. 庚은 지금 가고 싶어 하는 회사가 된다.

 : < 乙庚하니 꼭 가고 싶은 회사인데 아직 힘이 없는 것이니 마음

 뿐으로 실제 존재는 아니다.

  또 時柱가 甲申이니 이력서 넣었지만 떨어지게 된다.  >

    3. 옮기게 된다.

 : < 分柱에 癸酉이고 木이 많으니  즉 기존 다니던 회사를 떠나게

  된다. 

 다른 직장으로 옮기기 전에 사표를 내게 된다.>

    이렇게 분석해보았는데 알고자 하는 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옮기면 좋겠는가 하는 것인데 결국 회사를 그만 두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혹 차후 임상되면 알려주세요. *^*

                                                               正安.........

     엊그제께 방문해서는 느닷없이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

 다면 다음달 15일자로 퇴직서를 제출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적중했습니다.

  어쨌거나 가건신괘는 완전 "짱"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자주 방문하는 사람에 대해 사주로는 쉽게 한계

 성을 느끼는데 가건신괘는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선생님의 연구와 강의에 무궁한 발전을 간절히 소망하는

  00 올림.

***********************************************************

 

   모두 알고 있겠지만 괘가 잘 맞는 경우가 있다.

  물론 그 확율을 높여가는 것은 개인의 몫이다.

  두 명의 여자 손님이 들어온다.

  그 중에 한 명의 여자 손님이 자신의 애정운을 보고 싶다고 한다.

  그런데 자신은 사주를 워낙 많이 봐서 이제 사주는 안 보려고 한단다.

  매일 그 소리가 그 소리라서 이제 질렸단다.

  그러니 사주만 빼고 그 외에는 아무 것이라도 좋으니 다른 것으로 봐 달란다.

  그리고 타로카드라도 좋으니 그것으로라도 봐 달란다.

  (참 묘한 경우를 처음 들어본다. 그럼, 이 사람은 이미 고객으로써 달인

  구 나!   

  아이고, 이거 잘 못 걸렸나 본데... 뭐 그런 생각을 했다.)

  나 : 그래요? 오호라 그럼 당연히에서 정안선생님한테 공부한 가건신괘를

  뽑았다.

  괘를 세우는데는 단 10초면 충분하다.

  이리저리 돌려보거나 손님께 뭐를 또 뽑아  보라고 할 것도 없다.

               丁 乙 庚 丁 庚

               丑 酉 寅 亥 寅 

  나 : 얼마 전에 헤어진 남자가 있나봐요?

  같이 온 옆에 앉아 있는 여자 분 : 갑자기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며 

  “오!”이렇게 음성을 낸다.

  나 : (웃거나 대꾸할 수 없다. 당사자는 얼마나 속상하겠는가?)

  손님 : (표정은 그냥 가만히 있다. 자신이 마치 뭘 아

  는지 내가 써 놓은 가건신괘를 등을 더 굽혀 바짝 들여다본다.)

  나 : 그런데 묘한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손님 : (별 표정 없이) 무슨 문제요?

  나 : 남자 분과 헤어졌는데 왜 지금 두 명의 남자가 있지요?

  옆에 앉아 있던 여자 분 : 갑자기 의자에서 일어서서 폴짝 폴짝 뛰면서 양 손

  바닥을 세워 잎가를 가리며 큰 소리로 웃겨 죽는다고, 웃으며 무표정한 손님

  의 어깨를 두 주먹을 쥐어 마구 두드린다.

  (누군가가 말을 해야 하는데 더 이상 진행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잠깐 침묵

  이 흘 렀다. 그러는 동안 옆에 있던 여자 분은 자리를 추스르며 다시 앉으며

  계속 킥킥댄다.)

  손님 : (역시 아무 표정 없이 간단명료하게) 개띠하고 원숭이띠요.

  나 : (“참 성격하나 묘한 여자다”고 생각하며 다소 짜증이 나서 속사포로 나

  갔다.)

  하나는 키가 적당하고 하나는 키가 크며 하나는 성격이 다소 쿨한데 하나는

  도대체 뭔 생각을 하는지 그 속을 알기가 너무 어렵고 하나는 아직 공부하는

  학생일 것 같고 하나는 직업이 있든 아르바이트를 하든 암튼 무지하게 바쁘

  게 다니고 있으며 그것과 연계하여 하나는 얼마나 부자인지는 모르는데 확

  실한 것은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의 사람은 아니며 하나는 다소 가난한 집안

  의 사람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긴 숨을 몰아쉬며 다소 안정을 취했다.

 (옆에 앉아 있던 여자 분이 감정 표현을 잘 해 줘서 좋았는데 이제 그 여자 분

 도 표정이 손님과 같이 무표정 모드로 바뀌었다.)

  손님 : (느닷없이) 아저씨?

  나 : 네?

  손님 : 진짜 짱 잘 보시네요.

  나 : (“아, 그동안 이 여자도 사실은 속으로 인정하고 있었구나”) 근데 갑자기

  “짱”이라는 용어는 너무 낯설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그 용어 때

  문에 웃었다.

  옆에 앉아 있는 여자 분 : 그러면요?

  얘는 누구하고 사귀어야해요?

  나 : 내가 말하지 않아도 한 달 안에 결정이 날 것입니다.

  여기까지만 할께요.

 손님 : 아저씨! 그 중에 한 명으로 결정이 나면 궁합보러 다시올께요.

  안녕히 계세요. (그런데 문을 닫으며 다시 한 번 인사를 더 한다. 그것으로

  봐서 고맙긴 한가보다. 그리고 그런 행동으로 봐서 다시 오긴 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나 : 감정 표현에 좀 더 솔직하면 애정 관계가 더 좋을텐데... 하는 혼잣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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