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회원께서 답글로 일지는 남녀를 불문하고 보아야 하지만
기본법상으로는 여명에게 월을 남편궁으로 보는 것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남녀를 불문하고 일지는 사생왕고의 육신의 마음을 보아야 하는 것이니
그러한 것이라는 것을 회원님들은 대부분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도 참고하여 아는 명조나 남편이나 처의 명조를 대비하여
내가 왜 이사람과 부부가 되었으며 잘살고 있는가!
또는 애정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살고 있는가!
또는 이혼하여 왜 혼자됐는가!
또는 재혼하였지만 왜 또 부부사이가 불안 한가! 등을 궁구하다보면
자신의 배우자 관렴에 대한 육신의 마음이 보일 것입니다..
작금에서는 고쳐야 할 명리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를 바로 잡고자 내가 설래발 하고 있는 중 아니겠습니까?.. ㅎㅎ
명리학자가 통변을 만들어 내면 명리학 교수는 그를 취해가지고
그럴듯이 설하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어쨋든 그래야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설하고 있는 시기가 막 2년이 되었으니 명리는 심리로 귀결된다는 것이
많이 퍼져서 진실로 명리가 바르게 자리를 잡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전에 학우님들은 대가들이 되어야 이득이 있을진데 말입니다...
쉬지마십시요..자신이 투자한 만큼 자신이 궁구한 만큼 차후에 운발에서 결판을 내줍니다
공식 50만명에 비공식 50만명시대인 작금에 열공만이 살길입니다.
여러분들은 출석글의 한줄만 가지고도 수강생이나 제자들에게
강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정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잘 복사들 해두었다가 써먹으면 될 것입니다.
궁합의 인연의 띠나 길궁합의 판단법은 사집총과 더불어 동영상에 보충 설하여 두었습니다
그러나 그 깊은 이치만은 설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왜냐면 사집총의 격과 격국과 근생정동심과 지장간의 당령한 육신을 공부하였기에
느낌으로 알고들 있을 것이며 깊은 것은 스스로들 득하라고 말입니다.
내가 전부퍼주면 정작 자신들은 명리를 통하여 무엇을 스스로 얻었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명리는 이치를 알아야 하며 이치를 깨우치게 되면 강의시에도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지
노트에 적어놓고 들여다보면서 강의 하지 않습니다. 적어놓고 들여다 보면서 하는 강의는
한달만 공부하고 중요한 것 어디서 배껴가지고 좀 수정 보안해서 강의하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대가의 노트는 머리에 있지 종이짝에 있지 않습니다.
들여다 보면서 강의하는 분들은 노트 들여다 보는 수순에서 벗어나 머리속에서 끄집어 내어
강의하는 경지가 되면 비록 외법의 그림판을 설 할 지언정 그나마 인정받을 것입니다...
본 장은 궁합의 심리편이지
어느명조와 어느명조들이 궁합이 좋네 나쁘네를 설하는 것이 아닙니다.
궁합은 심리만 잘 연구해두면 그 명조의 이성관을 알 수가 있으며 이 이성관을 알게되면
상대는 어떠한 이성을 만났는가를 분석하면 이성관에 미치는가 미치지 못하는가를
알 수가 있으니 자신의 대운과 세운에서 어떠한 인연을 만나 결혼 또는 이혼 또는 사별
또는 재혼을 할 명인가 만나는 인연마다 파혼하게 될 명인가. 남편이나 처를 두고도 몰래
작부 작첩을 할 것인가 등 여러가지를 볼 수가 있으므로 만약 의뢰인이 래방하였다면
일진법으로 그 인사를 추명하여 맞아 떨어지면 상만 보아도 또는 목소리만 들어도
이성관을 알 수가 있으며 명조를 보지 않아도 앉자마자 그 답을 설 할 수가 있게 됩니다...
이경지가 되어야만 명리를 득하였다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나에게 상담온 이들에게 내가 먼저 명조를 보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먼저 그 인사를
말하고 앞으로의 길흉에 언급을 한후에 명조를 들여다 보면 딱 들어맞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으면 일진상에 래방자의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며 사람과 사람의 인연사는
기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명조가 수 많은데 삶이 다르니 사주가 맞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바로 그러한 마음이 들때가 바로 주화입마드는 수순입니다.
명리는 같은 사주라고 그 삶까지 같아야 하는 것을 추명하는 학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궁합의 심리를 보더라도 팔자가 같아도 그 궁합의 심리는 48개가 있으니
수시로 움직이는 생동심의 마음을 읽어내야 하고 근본심도 읽어내야 하며
정동심과 월령의 궁합의 심리를 읽어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도 똑같지 않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당연히 똑같으나 마음의 기마저 같다면 너나나나 명리대가요 학자일 것이니
하늘이 그렇게 호락호락 비밀을 알려주겠습니까?
마음을 읽어내면 똑같은 대운에서 누구는 길할 것이고 누구는 흉할 것이며 누구는
대길할 것이고 누구는 대흉할 것이며 누구는 길흉이 반반이 되는 그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알게되면 같은 명조도 그삶이 다르니 맞지 않는다가 아니라 읽어 만 낸다면
누구나 사주대로 산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알고자 한다면 본 카페와 인연이 닿아야 하는데 하늘이
아무에게나 명리를 바르게 득하게 끔 해주지 않는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대가인척 해도 결국 나를 알게되면 자신을 가르친 스승도 초자였다는 것을
알게되니 결국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인덕에 의한 것입니다.
싸고 공짜로 또는 거저 먹고자 하니 그러한 곳을 얼쩡거릴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니 결국 자신의 뿌린만큼 거두어 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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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중 일년이 넘도록 머물면서 아직 동영상 볼 여력도 마련하지 못한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 목적의식이 부족하고 저축보다는 먼저 먹고 쓰고자가 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먹고 살기가 어려운데 어찌 합니까 라고 합니다.
그러면 하루 한끼로 줄이면 됩니다. 이것이 목적의식이라고 합니다.
나는 근 20년이 넘도록 하루 두끼이상을 먹은 적이 없습니다.
바로 목적이 있고 그 마음을 영원히 경계코자 하였기 때문입니다.
지인들과 술마실돈은 있어도 저축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것에 반성들 하여야 합니다.
나는 그들의 마음을 알기에 올바르게 두둘기지 아니하면 열어주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서 더 늦기 전에 반성하면 자신의 팔자의 거릇된 육신이 하나라도 보일 것입니다.
궁합의 심리를 알아야 이성관을 알 수가 있고 이를 알아야 배우자 덕을 알 수가 있고
가정의 품격 또한 알 수가 있음이니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명리는 씨줄과 날줄로 얼켜 진행되다가 결국 하나의 낚시줄로 마무리가 된다고
내가 누누히 말하였습니다.사람의 운명은 태음력을 사용하며 그곳은 월령인바
대운도 격도 격국도 월령에서 시작되어 마무리 됩니다.
이 월령을 기준하여 일간의 품격이 정해지는데 나머지 삼주가
월주와 씨줄과 날줄로 조화를 이루며 그 십신의 인사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명은 음이니 월령이 자신의 방이요 집이니 사령육신이 바로 자신의 배우자 궁이고
남자는 일지가 자신의 방이요 집이니 일간이 득지한 육신이 바로 자신의 배우자 궁입니다.
그러나 이 월령은 격과 격국과 지장간의 사령을 살피는 것이므로
남녀 불문 누구에게 소중한 곳이므로 착오가 없어야 겠습니다.
바로 이 월령이 여자에게는 중요한 곳이며 20~40세까지의 화실에 해당하며
이시기에 월령에 귀한 용신이 암장되어 있다면 참으로 소중할 것입니다.
남자에게는 일지에 용신이 암장되어 있고 그 용신에 득지하였다면 참으로 소중할 것입니다...그
런대 작금에서는 일지만은 남자의 배우자 궁이라고 하거나
여명에게 월령이 배우자 궁이라고 보아서는 안됩니다.
월령은 누구에게나 궁합의 품격을 읽는 자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이유가 무엇일까요?..묻는 것입니다. 이제 대부분 알고 있을 것입니다
호암 최영지...
---최영지 사주심리학회 출석글중---
★카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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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이름 |
최영지 사주 심리학회 (최영지 사주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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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주인이름 |
호암 최 영지 님 "사주팔자 100% 활용하기" 집필 "사주집주총해" 집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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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소개 |
명리는 심리를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사주라 하더라도 명조대비 마음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고. 올바른 카운슬러의 길을
걸어 가실 수 있습니다.
수십 평생을 명리학자의 외길로 걸어오신 최영지 스승님의 주옥같은 소중한 관법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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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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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을 아는 자는 헤메이지 않고 운명을 아는 자는 근심하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