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최초 수비학사 강동훈입니다.
수비학으로 많은 질병들이 언제 다칠지와 어디 다칠지 혹은 어디가 안좋아질지
또, 이것을 어떻게 치료해야하는지 등 나옵니다. 아마 명리학에서도 비슷하게 나온 다는 말을 들었지만
제가 명리학을 전문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수비학 중심으로 말씀드려볼까합니다.
수비학은 이전에 말씀드렸다 싶이 점성학과 매우 얽혀있습니다. 그 이유는 점성학 학문이 만들어진 장소와 수비학 만들어진 장소가 같은 위치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정확한건 수비학은 숫자로 보기에 점성학보다 더 오래되었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명리학이든, 점성학이든, 어떤 점을 보든 숫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수비학이 어떤 학문보다 뛰어난것도아니며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어떤 학문을 끊임없이 연구하다보면 어떤 것이든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다리 다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약간 알려드릴까 합니다.
다리 발목 등 다치는 사람들 중에 우연치 않게 다쳤다라고 말을 하지만
매트릭스에 의해서 모든 것은 시스템에 맞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정해져있다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트릭스안 운영 시스템안에 갇혀서 사는 사람들의 생일에 다리 다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관절염도 있지만 논쟁거리가 많기에 관절염은 제외하고 실제로 사고에 의하여 다치는 경우나 부주의 해서 다치는 경우, 운동을 하다 다치는 경우의 공통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치는 사람들의 생일은 1월생, 2월생, 3월생, 7월생이 있습니다. 무릎 이하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며 달마다 다치는 곳이 조금씩 다르지만 수강생들에게 가르치는 내용이다보니까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막을 수 있냐라고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주파수를 올리시면 최대한 많은 질병들로부터 사건 사고로 부터 보호가 됩니다.
무엇보다도 생일에 관련 없는 사람들이 다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예를들어 이 사람은 이 때 다칠 사람이 아닌데 혹은 왜 갑자기 발목쪽이 아픈지 무릎쪽이 아픈지 먹는것도 잘먹고 잘 했는데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에너지의 불균형이 몸속에 쌓인 것인데 매트릭스의 압력(카르마)가 발목에 축적되는 것입니다. 더 풀어서 쉽게 설명드려서 많으신분들이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지만 수비학 협회를 설립을 목적에 두고 협회사람들을 중심으로 교육을 해야하는 입장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내 최초 수비학사 강동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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