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비학사 강동훈입니다.
많으신 분들이 아직도 수비학이란 학문을 생소하게 생각하시고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하셔서 전화를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간 조금만 더 디테일한 부분을 설명 드리고 싶지만 매트릭스는 말로서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마치 음식을 아무리 잘 설명해도 그 맛을 느껴보지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카페에 가입하신 분들은 아마 보는 것 이외에 어떤 시스템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종교에서 각각 말이 다르지만 수비학에서는 매트릭스라고 부릅니다.
많은 분들께서 알고계신 명리학 (命理學) 혹은 사주학은 연(年)·월(月)·일(日)·시(時), 나무·불·물·쇠·흙 상생/상극을 보아 길흉화복을 보는 학문이라면 수비학은 매트릭스에 관하여 공부한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사람들의 점을 보는 것을 떠나서 지구 시스템을 이해하고 매트릭스안에서 최대한 벗어나 자신의 에너지에 초점을 두어 본인이 정말로 지구에 온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에 초점을 두고 공부합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생각하는지, 그 생각으로 인해서 어떻게 사람이 행동하고 그 것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또 사회에선 어떻게 사람들을 조종하는지 등 많은 것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컴퓨터에 특정 정보를 넣으면 그 정보가 입력되듯이 우리도 어렸을 때부터 보고 들어오고 한 것을 우리 머리속에 저장하여 그것이 우리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작전을 PSYOP: psychological Operation(심리 전쟁행동) 이라고 부릅니다.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쓰는 용어기도 하지만 특정 정보를 국민들 머리안에 각인 시키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일본을 안 좋다 말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뭉치는데 사용하기도 하지만 정치인들의 지지율을 올리는데도 사용합니다. 또, 일본을 적대시함으로써 증오를 만들어내고 이 증오에너지를 매트릭스가 가져갑니다. 과거는 되풀이된다고 역사를 배우라고 하지만 그 역사를 되풀이하는 사람은 매트릭스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즉, 매트릭스에서 최대한 벗어나면 벗어날수록 어떤 사람이든, 어디 출신이든 상관없이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것을 자각하게 됩니다. 수비학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 모든 사람이 깨어 있으면 좋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부모들이 매트릭스에 갇혀 살면서 자식들을 매트릭스 안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란 거의 불가능 한 일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럼 매트릭스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좋으냐? 좋고 나쁜 것의 기준이 무엇인지는 생각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매트릭스에서 최대한 벗어나면 돈을 더 벌 수 있냐? 아니면 더 행복하냐? 이런 질문들을 하실 것이라 추측됩니다.
더 많이 알게 되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더 포착하기 쉽고 원인과 결과를 알게 되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이 달라지지만, 노력을 하지않고 단순히 무엇을 배우는 것에만 그친다면 돈은 따라 오지 않습니다. 배운 것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그 이유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게 되고 원인과 결과를 아울러 보기 때문에 이해하는 관점이 달라지게 됩니다.
점보시는 분들이 사업, 경제, 정치 등 조금만 공부하시면 충분히 크게 성장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나이라는 것에 묶여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면 멈추셔도 됩니다.
나이라는 것 또한 누군가가 정해 놓은 달력의 시스템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 매트릭스를 보셨다면 아마 기억 나시는 장면이 있으실 것입니다. 파란 알약을 선택할지 혹은 빨간약을 선택할지 말입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선택의 시간은 오지만 사회의 억압, 남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맞춰서 살아야 된다는 생각, 등 이것이 과연 본인의 생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직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이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아직도 매트릭스에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매트릭스는 지구를 운영하는 시스템의 한 부분이며 매트릭스에 깊게 빠져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드리고 합니다. 한 번 보시고 매트릭스에 현재 얼마만큼 깊게 빠져 살고 있으신지 한 번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1. 어떤 것을 시작할 때 주위사람들이 해야 하거나 좋은 평이 있어야한다.
2. 유명인사가 좋다고 광고하거나 말하는 것을 조사없이 믿는다.
3. 시스템을 만들기 보다는 누군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의존해서 계속 살아가려 한다.
예시: 자격증이 있어야 무엇을 잘한다고 믿거나 혹은 대학교를 나와야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4. 남들이 비판할 때 같이 사실유무와 없이 비판을 시작한다
5.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다 그리고 아무 물이나 마신다.
6. 나와 다른 유형의 사람들은 이상한 길을 가고 있다며 배척하고 나의 길이 옳다고 주장하고 이 길을 심지어 자식들에게 권유하며 강압을 한다.
7. 내가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들이 내 자유의지라고 생각한다.
8. 뉴스 및 신문을 보고 무조건 믿는다.
9. 돈 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옳다고 믿는다.
10. 나이가 많으면 더 경험이 많고 많이 안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 많은 것들이 해당된다면 매트릭스 안에 깊게 살고 계신 것입니다.
수비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