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우고나서 해석하라는 말도 옳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격상, 이해를 하면 더욱 잘외워지지 않겠습니까...
왜 그런지에대한 이해를 동시에 하면서 외워가고싶습니다.
어찌보면 굉장히 쓸데없는 질문처럼 생각되기도하는게 걱정되네요.
삼합을보면 책마다 외우는 순서가 다르더라구요.
예를들어 묘해미로 외우기도 하고 해묘미로 나오기도하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삼합의 공통된 특징이 중간 지지의 오행성격을 주로 보던데,
12지지의 특성상 3개로 나누면 4개가 나오게 되는데, 어찌하여 토가 중심이 되는 삼합은 없는지와
외우는 순서가 정해지는 법칙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土는 간여하는 오행이기에 중심이 되지 못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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