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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 특징..................

작성자sss604| 작성시간11.05.13| 조회수64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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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쌍무지개 작성시간11.05.14 亥,癸 수를 용신으로 써야하나 용신이 충을맞으니 일이 복잡다단하게 보이는 군요,,
  • 작성자 아름다운미소 작성시간11.05.14 정일간 사월에 태어나 득령하였으며 시상 편인/을목과 시지 겁재/사화에 뿌리를 둔 년간 겁재/병화가 투출하여 일간을 생조하니 신왕사주라 할 수 있겠네요.

    태어난 계절이 더운 여름이라 조후법을 생각해 볼 수 있으나 일지 정관/해수에 뿌리를 둔 월상 편관/계수가 투출하여 화기를 다스리고 있으니 조후는 충족된다 할 수 있지요.
  • 작성자 아름다운미소 작성시간11.05.14 문제는 월지/시지/년간 모두가 일간에 대한 겁재로 위용과 흉폭성을 과시하고 있음인데 일지 정관/해수를 중심으로 사해상충을 중첩하고 천간 정계상충까지 합세하니 이는 상충으로 인한 전쟁터를 방불케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라 혼란스럽기 이루 말할 수 없게 되었네요.

    그렇다면 시급히 상충의 작용을 화해/연결하는 기운이 필요하다 하겠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합의 기운은 보이지 않으니 그만 사주 내 탁기를 이루고 말았으며 이제 운로의 도움이 절대적이라 할 수 있지요.
  • 작성자 아름다운미소 작성시간11.05.14 따라서 위 사주는 통관법과 억부법을 함께 쓰는 사주임을 알 수 있으며 통관법 준한 인성 목기를 용신하고 다른 한편으론 신왕한 일간을 극루하는 식상 토기와 재성 금기를 길신으로 삼으면 무난하리라 판단합니다.
  • 작성자 걸망태 작성시간11.05.14 원국에 沖이 있다해도 태어나면서 평생 沖의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날수 있는 인소(원인)을 갖고 있을뿐입니다. 運의 작용에따라 드러나기도하고 감추어지기도 하니 사건도 그에따라서 나타난다 할수 있습니다.
  • 작성자 목화토금수 작성시간11.05.14 동감합니다.
    허나 사주에 충의 작용이 강력한데 이를 말려줄 아군이 없다면 이는 이미 청기를 잃은 것이라 운명을 개척함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요.

    비록 충을 완화하는 합의 기운이 들어온다 할지라도 그것은 잠깐이며 다시 합의 기운이 떠나고나면 재차 중첩되는 상충의 작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그때는 실로 고립무원에 처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 작성자 sss6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5 네...
    참...제 명이 이리도 살벌할쥴...
    한숨만 나오네요...
    세심히 제 명을 봐쥬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금생수 작성시간11.05.15 사주가 인생전체를 주관하는 것은 아니라 봅니다.또한 본인의 사주에 장단점을 잘 파악한다면 ....남탓으로 돌리지 않고 .모든 것이 나로부터 일어나는 일이라 생각하고 충의 성분으로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sss6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5 왜 제 삶에서 모든 안좋았던 사건사고들은 충의 탓같은지. 앞으로 다가올 충이 정말 손이 떨릴정도로 두렵습니다..
    만약 지나간 사해충이 제 삶에서 다리를 불구로 만들었다면 앞으로 또 오게될 사해충도 저에게 똑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걸까요..

    두려움은 앞서고 아는지식은 없는터라 ..... 답답답답합니다,,,
  • 작성자 로라 작성시간11.05.18 화기가 많은데 아기때 열병을 앓았나요??
  • 작성자 sss60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18 네..조금요
  • 작성자 hwangdooheon 작성시간11.06.18 수목상쟁 의 사주. 지금까지의 힘든 인생굴곡이 사주를 액땜했음. 이공부열심하면 발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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