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름다운미소작성시간11.05.14
문제는 월지/시지/년간 모두가 일간에 대한 겁재로 위용과 흉폭성을 과시하고 있음인데 일지 정관/해수를 중심으로 사해상충을 중첩하고 천간 정계상충까지 합세하니 이는 상충으로 인한 전쟁터를 방불케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라 혼란스럽기 이루 말할 수 없게 되었네요.
그렇다면 시급히 상충의 작용을 화해/연결하는 기운이 필요하다 하겠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합의 기운은 보이지 않으니 그만 사주 내 탁기를 이루고 말았으며 이제 운로의 도움이 절대적이라 할 수 있지요.
작성자sss604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5.15
왜 제 삶에서 모든 안좋았던 사건사고들은 충의 탓같은지. 앞으로 다가올 충이 정말 손이 떨릴정도로 두렵습니다.. 만약 지나간 사해충이 제 삶에서 다리를 불구로 만들었다면 앞으로 또 오게될 사해충도 저에게 똑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