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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시간14.09.04 역학인 골탕먹이는 명조입니다. 명조 자체 희용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다가 행운법에 정통해야 풀 수 있으니...
저도 예전에 헤맸던 명조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낭월 스님 본인과 함께 다시 연구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은 甲木이 용신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희신이 무엇이냐인데... 조열한 명조로 丁火와 土金이 흉하게 보입니다. 甲木 용신에 수화상제 희신.
어느 역술인은 戊戌대운에 암질로 사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동양오술 중에서 의학과 풍수를 잘 활용한다면 생명 연장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수오 작성시간14.09.04 이분은 진월 유시생으로 비유하면 관상목사주로 볼 수 있겠네요.. 관상목은 딱 크지도 않고 그대로 있을때 이쁜 것이라 크면 쳐 맞는 사주로 저분은 머리길으면 쳐맞고 밤에 관상목이 정화로 비춤을 받아 공부많이하면 빛을 잃어 공부끈이 짧아야 하고 화토를 싫어하고 수가 왕해도 싫어하는 것으로 관상목이라 그렇습니다. 월주 화개공망 일주 기미 관고지라 내가 내 직장을 내몸에 깔고 앉아 있는 격이니 내가 직장이고 화개공망이라 스님이 되신듯 보이네요.. 관상목이라 자리를 떠나면 안되고 클려고 하면 무조건 쳐맞는 사주이고 물이 너무많아도 땅이 물러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그냥 적당히 있으면 때되면 물뿌려주고 사람들이 봐주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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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雲岩 작성시간14.09.04 그러나 현재 살아가는 무술대운은 비겁 운이 절정이라 대인관계 및 사회적인 막힘이 다소 많겠다는 판단이나 사주격국이 청수하고 용신이 강령함을 감안하면 무난히 헤쳐나 갈 것으로 보여 지며 2015년 을미년을 고비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참고로 위 사주는 내격의 사주로 신왕하며 용신의 격국은 겁중용관격으로 비겁 토기를 바로 억제하는 관성 목기를 취용하고 이를 생조하는 재성 수기를 희신하며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 금기를 길신으로 삼아 사주의 안정을 취함이 마땅하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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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원국을 놓고 직업성을 따져 본다면 전형적인 사무관급 재경 공무원이나 은행원, 회계사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용신과 운로를 감안해 본다면
1. 년주(조상궁)기준 월주(부모궁) 甲辰(백호)이 공망이다. 辰 공망자리에서 나온 甲(명예) => 종교, 철학 등
2.丁火가 용신이 아니라 癸水가 용신이다.(용신구분의 중요성, 비록 丁火의 뿌리가 튼튼하나 관인소통의 의지가 약함)
3. 대운 흐름이 亥子丑 수운의 흐름이다. => 팔자 용신의 최종마음구분(官印이 아닌 利財의 흐름)
4. 신살적 관점 : 丁酉生기준 월지 辰(천살, 백호), 일지 未(월살) => 천살+월살(천형 : 불가항력적인 환경으로 하늘을 원망하여 눈물 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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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국 작성시간14.09.05 낭월 스님 명조
조 부모덕이 없는구조
월 갑진토 겁재 형제 먼저 죽음 자살(기해 대운)
갑목은 대운에서 상관견관으로 불용 (단 마음은 항상 정관으로 품위 유지 하려는 마음)
진월 기토 득령 득지하여 식재 감당하니 식재 사용하는 사주
고로 정화 (편인)배워서 금수로 사용하는 사주이다
월상 갑목 정관은 사회 활동하는 무대이다 무술 대운부터 내리막
정유 대운 길 할까?
자신의 학문에 대해 재 정립하는 시기이다 정계 충이 그러하다
그리고 저 위에 오돌 님 댓글에서 대만 곽 목량 선생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