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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월선생님의 명조

작성자花潭| 작성시간14.09.04| 조회수2402|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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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松栢 조흔 작성시간14.09.04 역학인 골탕먹이는 명조입니다. 명조 자체 희용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다가 행운법에 정통해야 풀 수 있으니...

    저도 예전에 헤맸던 명조입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낭월 스님 본인과 함께 다시 연구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은 甲木이 용신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희신이 무엇이냐인데... 조열한 명조로 丁火와 土金이 흉하게 보입니다. 甲木 용신에 수화상제 희신.

    어느 역술인은 戊戌대운에 암질로 사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동양오술 중에서 의학과 풍수를 잘 활용한다면 생명 연장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수오 작성시간14.09.04 이분은 진월 유시생으로 비유하면 관상목사주로 볼 수 있겠네요.. 관상목은 딱 크지도 않고 그대로 있을때 이쁜 것이라 크면 쳐 맞는 사주로 저분은 머리길으면 쳐맞고 밤에 관상목이 정화로 비춤을 받아 공부많이하면 빛을 잃어 공부끈이 짧아야 하고 화토를 싫어하고 수가 왕해도 싫어하는 것으로 관상목이라 그렇습니다. 월주 화개공망 일주 기미 관고지라 내가 내 직장을 내몸에 깔고 앉아 있는 격이니 내가 직장이고 화개공망이라 스님이 되신듯 보이네요.. 관상목이라 자리를 떠나면 안되고 클려고 하면 무조건 쳐맞는 사주이고 물이 너무많아도 땅이 물러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그냥 적당히 있으면 때되면 물뿌려주고 사람들이 봐주니 그
  • 작성자 수오 작성시간14.09.04 게 좋은 것으로 뭘 자꾸 배워 밝아지면 스스로 빛을 잃은 거라 적당히 배우면 좋고 많이 자꾸 배울려면 자기 생각과는 거꾸로 되려 안좋은 쪽으로 갈거 같네요.... 관상목이라.........
  • 답댓글 작성자 려니秀 작성시간14.09.04 관상목의 비유가 좋아 한 수 곁에 놓습니다.

    甲木을 끌어다 세우고 丁火가 고투 했으니

    이는,
    이는 바람에도 잎새 떨굴 일 없어 세속의 풍파를 피해간다 할 순 있겠으나
    독야청청 고목에 등촉을 달아 꽃불을 삼으려니 아직 그 꽃은 선명함이 덜한 듯
    그 노고 또한 가볍지만은 않을 것인데,

    저물녘 이후였더라면,
  • 작성자 雲岩 작성시간14.09.04 癸 己 甲 丁----------丁 戊 己 庚 辛 壬 癸
    酉 未 辰 酉----------酉 戌 亥 子 丑 寅 卯

    사주격국이 청수하고 용신이 강령하다. 그것은 시주 계유와 월상 갑목이 길신으로 일간과 유정하고 정신기 삼자를 두루 갖춰 오행의 유통됨에 막힘이 없으며 사주 내 형/충으로 인한 파극됨이 없기 때문인데 운로인 대운의 흐름이 동방-북방-서방으로 치달리는 처사는 초년의 곤고함을 거쳐 중년과 말년의 발복을 이루는 형국이라 귀격임에 틀림없다.
  • 답댓글 작성자 雲岩 작성시간14.09.04 그러나 현재 살아가는 무술대운은 비겁 운이 절정이라 대인관계 및 사회적인 막힘이 다소 많겠다는 판단이나 사주격국이 청수하고 용신이 강령함을 감안하면 무난히 헤쳐나 갈 것으로 보여 지며 2015년 을미년을 고비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참고로 위 사주는 내격의 사주로 신왕하며 용신의 격국은 겁중용관격으로 비겁 토기를 바로 억제하는 관성 목기를 취용하고 이를 생조하는 재성 수기를 희신하며 일간을 자연스럽게 누출하는 식상 금기를 길신으로 삼아 사주의 안정을 취함이 마땅하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辰月에 재(癸)관(甲)이 투간되어 잡기재관겸격! 년상 丁火는 년시지 酉金에 장생하면서 甲정관을 보호하는 상신, 천간에 용신들이 서로 극하지 않고 유정하게 아주 잘 짜여진 사주인데 왜 스님이 되었을까나? ^^
  • 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원국을 놓고 직업성을 따져 본다면 전형적인 사무관급 재경 공무원이나 은행원, 회계사 쪽으로 가닥이 잡히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용신과 운로를 감안해 본다면

    1. 년주(조상궁)기준 월주(부모궁) 甲辰(백호)이 공망이다. 辰 공망자리에서 나온 甲(명예) => 종교, 철학 등
    2.丁火가 용신이 아니라 癸水가 용신이다.(용신구분의 중요성, 비록 丁火의 뿌리가 튼튼하나 관인소통의 의지가 약함)
    3. 대운 흐름이 亥子丑 수운의 흐름이다. => 팔자 용신의 최종마음구분(官印이 아닌 利財의 흐름)
    4. 신살적 관점 : 丁酉生기준 월지 辰(천살, 백호), 일지 未(월살) => 천살+월살(천형 : 불가항력적인 환경으로 하늘을 원망하여 눈물 짖는다.)
  • 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丁酉는 조상자리 : 법당에 촛불켜고 수도하신 윗대조상 => 파계의 불길함.
    戌운(辰戌 백호충, 戌未형 : 천살과 월살을 건드림)이 인생 최대의 고비..._()_
  • 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년시지 酉가 좋은 이유 : 일간 己와 편인 丁의 장생지=> 음간 장생은 기본 식록이 보장됨.(스스로 노력을 많이함, 여자들은 밖에 나가면 뭐라도 꼭 챙겨서 오는 습관)
    1. 酉生癸로 식신생재의 개념을 한번 쯤 재고해야 할 필요성.(癸는 酉에 병지),
    2. 酉(식신)에 너무 빠져 집착하면 甲(정관)이 약해지는 불리함.(酉 식신의 고집+丁 편인의 부정성=외고집)=>신살과 십이운성의 부정)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4 오잉~ 저보고 하신 말씀? 실력 지대루 뽀록났네요... ^^;;;_()_
  • 답댓글 작성자 낭만술객 작성시간14.09.05 ^^ 정직원은 아닌 듯... 明憬님! 요즘 도로공사(道士) 합격전형이 마이 느슨해진 것 같던데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제 경험상 길 닦는 노가다 하는 인간?치고 제 정신가진 사람 없던데... 전 포기했습니다만 님은 가능성이 쪼매 보이는데요? _()_
  • 작성자 오돌 작성시간14.09.04 예전에 낭월선생밑에서 초창기때 꿰나 오랫동안 배운 제자 한사람을 알게 된적이 있는데.그때 낭월선생이 대만의 아무개선생(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꿰나 유명한 사람)한테 가서 사주를 감정한바 저의 기억으로는 酉가 용신이라고 하던것이 기억이 나는군요.네페이지던가 여섯페이지던가. 아뭏튼 그때 복사한 감정지도 본적이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14.09.04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어찌 용신이 지지에 있을수 있단말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닭과명리 작성시간14.09.04 제생각에는 자평진전의 격국을 보는 목적에 맞지않다봅니다..지지의 용신이란 말이죠...
  • 작성자 창국 작성시간14.09.05 낭월 스님 명조
    조 부모덕이 없는구조
    월 갑진토 겁재 형제 먼저 죽음 자살(기해 대운)
    갑목은 대운에서 상관견관으로 불용 (단 마음은 항상 정관으로 품위 유지 하려는 마음)
    진월 기토 득령 득지하여 식재 감당하니 식재 사용하는 사주
    고로 정화 (편인)배워서 금수로 사용하는 사주이다
    월상 갑목 정관은 사회 활동하는 무대이다 무술 대운부터 내리막
    정유 대운 길 할까?
    자신의 학문에 대해 재 정립하는 시기이다 정계 충이 그러하다
    그리고 저 위에 오돌 님 댓글에서 대만 곽 목량 선생이 아닌가? 합니다
  • 작성자 스타트 작성시간14.10.05 낭월선생님께 4년전에 사주보러갓다왓는데 세월이 흘러 와보니 잘못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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