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사람을 토막내 죽여서
저에게 주고 갔습니다.
화장실에서 울면서
토막난 시체를 물로 닦았습니다.
그러자 화장실바닥이 온통 새빨간 물천지였고
시체의 얼굴은 없었으며 몸통과 팔다리만 있었을 뿐입니다.
뭔가 시체를 깨끗히 닦는듯 했고
또 몸통도 반으로 잘라 넣으라고 해서
반으로 자르려다 도저히 무서워서 못자르는 꿈이였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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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사람을 토막내 죽여서
저에게 주고 갔습니다.
화장실에서 울면서
토막난 시체를 물로 닦았습니다.
그러자 화장실바닥이 온통 새빨간 물천지였고
시체의 얼굴은 없었으며 몸통과 팔다리만 있었을 뿐입니다.
뭔가 시체를 깨끗히 닦는듯 했고
또 몸통도 반으로 잘라 넣으라고 해서
반으로 자르려다 도저히 무서워서 못자르는 꿈이였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