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통도사의 대웅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님들을 모시고 법설을 듣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스님 한 분이 검은 개를 한 마리 끌고 와서는 3명의 스님이 개를 이불에 덮어 씌워 목을 비틀어
죽이더군요.
개가 발버둥을 이불 속에서 치디가 그냥 죽어 버리는데....
난생 이런 꿈은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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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통도사의 대웅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님들을 모시고 법설을 듣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스님 한 분이 검은 개를 한 마리 끌고 와서는 3명의 스님이 개를 이불에 덮어 씌워 목을 비틀어
죽이더군요.
개가 발버둥을 이불 속에서 치디가 그냥 죽어 버리는데....
난생 이런 꿈은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