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외동인데 이번에 꾼 꿈이 기억에 남아 질문드려요
꿈에서 제가 동생이 생기는데 아기가 말도 잘하고 일어서기도해서 제가 잘 놀아주다 재웠습니다
이때 아기가 울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선 저보고 쓰라며 가운데가 자물쇠로잠긴 수첩을 주셨는데요
꿈속에서 따로 화를 낸다던지 하지 않았고 동생을 재우기전 양치질을 잘해야한다고 말하니 웃어보이는데 아기가 치아가 다 자라있었습니다
어떤 꿈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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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최풍백 작성시간 17.10.15 아기는
내가 하고샆은것, 즐거운것, 그래서 새롭게 시작하고픈 것이며,
그것을 하기위해 내 영역, 공간의 축소 , 재물, 돈의 지출을 의미합니다.
자물쇠잠긴 수첩은
이로 인해 부모님과 갈등 내지는 공부, 준비,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임무를 다 하지 못함을 말하며,
상대와 처음에는 좋으나, 이후 반목함을 의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참다랑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0.16 그리 좋지못한 조심해야하는 꿈이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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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풍백 작성시간 17.10.16 참다랑어 좋지 않은 꿈은 아니고,
사람 만나 밥먹고, 즐기고, 취미생활하면 즐겁다라는 꿈입니다.
거기에 약간 노는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쑥들어 온것이니, 큰문제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