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 수련을 5년정도 하셨다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기의 흐림을 잘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수맥이나 음기나 양기나 지기는 기의 수련으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더 잘 느끼는 분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천기에 해당하는 기운은 지기와 달리 쉽게 느껴지는 기운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이론적인 면에서는 그렇다고 하더군요 우리사람은 본시 오행을 고루 갖추어진 생물로서
만물의 근본이 되는 동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빙의나 기타 여러 현상을 다른 사람들 보다 쉽게 용이하게 닿아 설수 있는 것은 기공을 수련한 덕택이라
생각되며 단전호홉이나 선무도는를 병행하는것은 좋은데요 다른 무술도 함께 겸하셨어 몸을 지켜주시면 좋겠네요
5년정도 수련하셨다면
직감력이나 영감력도 탓월하시겠네요
특히 님과 비슷한 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있다보면 다른 사람이 어디가 아프고
기가 탁한지 잘아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것저것 영에 대한 물건은 손대지 말아주세요
저도 아직은 함부로 영에 대한 물건은 손대지 않습니다.
영의 힘이 약해서 혹시나 피해를 입지 않을까해서요
아직 정식으로 기공 수련은 해보지는 않았지만 가끔식은
기공책을 보면서 해가 뜰때와 해가 질때 기를 운용하기도 합니다만
밤에는 주로 하지 마세요
야행성인 사람도 더러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은 낮에 움직여야 하고
영은 밤에 움직여야 음과 양이 조화롭지 않을까 싶네요 기회가 되면 퇴마사가 꿈인
블루엣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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