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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이강무님詩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아침 행복 편지

작성자시인 해월(무명인)|작성시간26.06.13|조회수22 목록 댓글 2

어느덧 날짜는 6월의 중순으로 치닫고 날씨는 여름으로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주말입니다.

어떤 경우든 똑같은 일을
두 번 반복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앞에
당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매달리고,

그 결과에 상관없이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아보니까
정말 열심히
삶을 엮어왔는데,

똑 같은 환경에서
누구는 떼부자 되고
누구는 헐떡이고,

삶의 길은 누구나
정해진 길이 있기도 싶습니다.

그러나 생각과 노력
여하에 따라 운명은
뒤 바뀌기도 하지만,

어떤 결과든 간에
자기 만족이 중요하다고
볼 수있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오늘의 만족은 밤 12시를 넘지 못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12시 땡하면
새로운 빈날이 오기때문에,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라며,

인간의 욕망은 어디까지일까?

물질 만능 주의에
피폐된 사람이 행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 한지를 깨달았으면,

서로의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지요.

부족함이 더 많은 나에게 함께 웃을수 있고,

함께 슬픔을 공유 할 수 있는 님들이 있어 행복 합니다.

이 만남의 소중함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숨 쉬는 하늘 아래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래 봅니다.

우리에게 내일은
언제나 다가 옵니다.

그러나 오늘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내일 부터라고 말하기보다 지금 부터 바로
실행 해 보세요.

주말 토요일에 웃음꽃 피는 즐거운 날되시길.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월 이 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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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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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당동 지킴이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 작성자일엽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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