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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교실

[건강이야기]나잇살, 성장호로몬 감소와 관련있어

작성자영양사|작성시간10.10.04|조회수44 목록 댓글 0

중년 나잇살의 대표, 뱃살 때문에 고민인 회원님이 많습니다.

볼살은 빠지는데 왜 뱃살은 늘어만 갈까요?


여러가지 원인 중 하나는 성장호로몬의 감소때문입니다.


성장호르몬이라 하면

① 아이들 성장에 관여하는 호르몬입니다.

이 외에도 ② 지방과 탄수화물 대사 촉진의 역할도 합니다.


고로 성장호로몬 분비가 줄면

에너지 소비도 줄고,

여분의 에너지원이 몸에 군데군데 쌓여 군살이 되고 맙니다.


성장호르몬은 평생에 걸쳐 분비됩니다만

60대에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양은 20대의 절반수준 밖에 안됩니다.


 ‘나이 들면 먹는 게 다 살로 간다’는 하소연이 나오는 것도

성장호르몬 감소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드는 것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감소폭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 

첫째, 잠을 잘 자야합니다.

        성장호르몬은 잠든 뒤 1~2시간 뒤에 활성화되므로 자정 전에 잠드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적절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지나치게 살이 찌면 성장호로몬 분비가 감소합니다.


셋째, 주 3회 이상 30분정도 운동을 합니다.

        단,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를 만들어내 오히려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주의합니다.





출처 : 2010년09월21일자 MK뉴스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0&no=4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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