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사람이 좋다
목적을 두지 않는 편안한 만남이 좋다.
속에 무슨 생각을 할까
짐작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말을 잘 하지 않아도
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
문득 생각나 차 한잔 하자고 전화하면
밥 먹을 시간까지 스스름없이 내어주는 사람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머리를 써서 상대를 차갑고 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
가슴을 써서 만나고 나면 가슴이 따뜻해 지는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욕심없이 사심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진심으로 충고를 해주면 진심으로 고마워 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어딘가 꼬여서 항상 부정적인 사람보다
매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람
열마디의 말보다 한마디의 침묵에도
내 속을 알아주는 사람
양은 냄비처럼 빨리 끓지 않아도
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
한번 끓은 마음은 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
스스로 교만하지 않고 남이 나를 인정할때 까지,
그 때를 묵묵히 기다릴 줄 아는 겸손한 사람
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두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나오는 사람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서
그에 흔들림없이 자신을 지키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 스스로 병을 고치는 방법 ◑
1. 맑은 공기를 마셔라.
공기는 바로 기(氣)이다.
즉, 우리가 마시는 공기는 신경을 타고 내려가 모든 장기의 순환 및 정화 작용을 하는 기가 된다.
그러므로 맑은 공기는 기가 되어 우리의 몸을 깨끗이 하고,
더러운 공기는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2. 맑은 물을 마셔라.
우리가 마시는 물은 우선 피가 된다.
그 후에 신장과 간장이 더러운 피를 닦아 낸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소, 대장에서 좋은 영양만 피로 들어가지만, 물은 그대로 피가 된다.
그러므로 맑은 물은 맑은 피가,더러운 물은 더러운 피가 된다.
모든 병은 피가 더러워서 생긴다.기와 혈은 맑은 공기와 맑은 물로부터 시작된다.
3. 욕심을 줄이고 선행을 베풀어라.
그리고 명심하라.
욕심은 화목한 '우리' 를 깨뜨리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의 상태로 만든다.
혼자만 있거나 혼자만 가지려는 욕심은 사람의 마음에 고독, 불안, 초조, 공포를 조성하여 결국 피가 혼탁해진다.
할 수만 있다면 내 것을 나누어 주는 선을 베풀면 마음은 편안해지고 피가 맑아진다.
4. 명상을 하라
명상은 온몸의 기혈정을 바로잡는다.
그러므로 몸의 피로, 노이로제, 심장병, 고혈압의 예방에 큰 효험이 있다.
5. 음식은 혀로 가려 먹되 채식을 많이 하라.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은 오로지 혀가 구분할 수 있지 머리는 모른다.
그러므로 가능한 한 인스턴트 음식, 공장에서 나온 음식, 공해 음식을 삼가고 자연식품을 꼭꼭 씹어서 당기는 음식을 먹고 거부하는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6. 땀 흘리는 등산을 하라.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이 있는 산을 1주일에 한 번 정도 땀을 흘리며 등산을 하면 모든 장기가 좋아진다.
특히 위와 뇌가 좋아지는데, 걷는다는 것은 모든 잡념을 덜어 낸다는 뜻이며,위로 오른다는 것은 다리가 튼튼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위가 좋아진다는 의미이다. 땀을 흘리면 쓸개가 좋아진다.
7. 정화된 소금을 섭취하라.
설탕은 몸을 차게 하고 소금은 몸을 뜨겁게 해 준다.
현대인은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여 몸이 눈처럼 차가워졌다.
그러므로 불순물이 제거된 생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대부분의 성인병은 몸이 차가워져서 생기는 것이다.
8. 잠을 충분히 자라.
우리가 잠을 자는 것은 하루 종일 다니면서 더러워진 몸을 수리하는 시간이 된다.
그러니 충분한 수리가 될 때까지 푹 자야 한다.
몸이 충분히 청결, 정화되지 않았는데 억지로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게 되면 덜 정화된 더러움이 모여 결국 병이 된다.
잠을 충분히 자면 만병이 소멸된다.
9. 자세를 바르게 하라.
자세를 바르게 한다는 것은 우리몸을 똑바로 세우고 있는 척추(등뼈)를 똑바로 유지하는 것이다.
장기로 가는 신경과 혈관은 척추 사이로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척추가 똑바르지 않으면 신경과 혈관이 막혀서 몸속에 생기는 불순물을 깨끗이 정화할 수 없고, 골고루 배급할 수 없어서 결국 병이 생긴다. 그러나 자세가 바르면 있던 병도 서서히 사라지게 된다.
10. 깨끗이 배설하라.
우리에게 필요한 음식이 들어가면 즐겁듯이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은 배설할 때도 쾌감을 느낀다.
그래서 대변은 곧 편안이며, 소변은 작은 편안함이며 중변(中便)은 바로 극락인 것이다.
그러므로 변을 볼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즐겨야 한다.
배설 작용을 귀찮게 여기면 깨끗한 배설을 할 수가 없어서 결국 몸이 더러워지고 병이 든다.
11.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을 만나라.
가능한 한 기계 소리보다 생명의 소리를 많이 듣고, 죽은 것보다 살아 있는 건강한 생명을 많이 보고, 죽은 음식보다 살아 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 출처 : 사랑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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