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이라는 말 ★
어느날 불쑥 찾아온 친구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왔니?"
그 친구가 대답합니다
"그냥 왔어"
전화도 마찬가집니다
불쑥 전화를 한 친구가 말합니다
"그냥 걸었어"
그냥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냥'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원인은 있지만
그 원인이 아주 불분명할 때 쓰는 말입니다
마치 예술이라고 하는 것처럼
즉흥적이기까지도 합니다
그냥 여기에는 아무 목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라는 정확한 까닭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그냥 이라는 말이 가지는
유유자적 허물없고 단순하고
그러면서 오히려 따스하게 정이 흐르는 이 말
그냥 이라는 말이 가지는 여유를 우리는
때때로 잊고 삽니다
"그냥 왔어"
"그냥 전화해 봤어"
"그냥 거길 가고 싶어"
"그냥 누군가가 만나고 싶어"
기능만이 만능이 되어야 하는 사회
목적이 없으면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
되어버리는 우리들의 가치관
원인과 이유가 분명해야만 하는
우리의 인간관계
사람과 사람사이를 잇는
향기로운 다리가 그리운 나날입니다
그냥 보고 싶던 친구를 찾아가보고
그냥 듣고 싶은 목소리이기에
전활하고 겨울바다여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에 찾았던
어느 계곡이어도 좋겠습니다
그냥 가고 싶어서 거기엘 가보고 싶습니다
그냥 만나고 싶어서 그 사람을 찾아가는
그런 마음의 빈자리가 그립습니다
- 한수산 -
◐ 젊게 사는 5가지 방법 ◑
1. 물을 잘 마셔라.
식사하기 전 30분 전부터 식사하는 도중, 식사 뒤1시간까지는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을 많이 마시면 포도당의 흡수 속도가 빨라져 혈당과 인슐린 농도도 높아지는데, 다른 혈중 영양소는 모두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또한 물을 위산을 희석시켜 소화를 방해한다. 그러나 이 시간대 외에는 하루 6~8컵 가량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신진 대사와 노폐물 분비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좋다.
2. 바르게 걸어라.
걷기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의 80퍼센트를 예방할 수 있다. 또 걸으면 뇌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체지방은 걱기 시작해서 15분 정도 지나야 분해되기 시작하므로 최소한 30~40분 정도 쉬지 않고 걸어야 효과적이다. 또 걸을 때에는 가볍게 숨이 찰 정도의 속도로 걷는다. 걷고 난 뒤에는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등 유제품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근육의 피로 회복을 돕는다.
3. 소리내어 웃어라.
독일의 한 의학 전문지에 의하면 웃음은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생기게 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는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진지하게 따져보고 재미난 이야기를 기억해 두었다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나누어 보자. 가까운 사람끼리 나누는 칭찬과 웃음은 어떤 보약보다도 건강에 이롭다.
4. 수면은 결코 사치가 아니다.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창조적인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하루 8시간 정도의 잠을 자야 한다. 깊은 수면에 방해가 되는 커피는 오후 2시 이후엔 마시지 말고 흡연, 음주 등을 멀리한다. 또 취침 전 3~4시간 사이에는 심한 육체 활동을 삼간다. 잠자리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면 빛과 소리가 수면에 나쁜 영황을 준다는 점도 잊지 말자.
5. 사랑하면 신난다.
긴장, 초조, 걱정, 짜증 등 부정적인 감정은 질병을 일으키는 요소 중 하나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좋아할 만한 것을 찾자. 평생 살면서 사랑하는 것 한 가지만 있어도 증오의 감정이 싹틀 수가 없다.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모든 것이 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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