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쓰는 stentura나 stenoram 같은 회사와 같은 자판입력이 되는가요 ?
그리고 영문 컴퓨터 속기는 한번 치고 프로그램에 의해서 변환이되는데
이것도 그런가요 예를 들면 MOVMT라고 타자하면 movement라고 나중에 변환이 되나요
아니면 이철자를 다 타자하는 방식인가요
디지탈 속기 방식에서는 어떻게 영어를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catalyst님?!
제가 잠시 님의 아이디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뜻을 찾아봤습니다.
어떻게 찾았을까요? 사전? 인터넷 검색? 아닙니다...
catalyst → 카탈리스트(catalyst) → 촉매 → 觸媒(촉매) → 화학 반응 때, 그 자체는 화학 변화를 받지 않으나, 반응 속도를 촉진 또는 지체시키는 물질
위의 변화는 속기키보드의 자동 변화키로 변환한것입니다.
위의 글자가 영어로 변환되기도 하며 한자로 변환되고 뜻도 나옵니다.
한국의 디지털영상속기 키보드는 이렇습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영어로 변환되기도 하지만 디지털문자인식키에 의해 이렇게 입력되기도
하며 미쳐 등록되어있기 않은 신조어 같은 것은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한글의 약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사용되는 약어는 이미 키보드 자체에 등록되어있기도 하나
장문이나 문구 문장 같은 경우는 단 한번의 타이핑으로 512자가 기록됩니다.
오히려 축약된 단어가 풀이되는 영어보다 더 빠르죠..
이런 디지털 영상 음성제어와 문자 인식 기능키는 전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이런 키보드를 발명한 (주)소리자바에서 세계 특허까지 획득했습니다.
철자를 다 타이핑 한다면 현제 일반키보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또 사람이 말을 빨리 하는 데 일발키보드는 물론 수필속기도 타자기 속기도
따라 잡을 수 없습니다.
소리자바(소리를 잡아!! )는 그런 발음상의 뜻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속기사는 빨리 칠 수는 있으나 정확하게 따라 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의 말은 빠르기도 하고 느리기도 하며 때로는 알 수 없는 말로 얼버무리기도 합니다.
속기사의 얕은 지식때문에 어려운 용어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실시간으로 정확한 속기록을
남기 힘든점이 있습니다.
기존의 속기사는 이런점때문에 육성을 녹음해서 녹음이 끝난뒤 즉 회의가 끝난뒤에
이를 틀었다 껐다 하면서 음성을 풀어갔지만..
디지털영상속기키보드는 이를 실시간으로 녹음 녹화하면서 동시에 영상및 음성을
빠르게 느리게 앞으로 뒤로 제어하여 재생 할 수 있습니다.
고로 기존 속기보다 악 3~10배가량 빠릅니다. 회의시간이 길면 길수록 디지털영상속기의
진가는 늘어납니다. ..
속기에 관한 자료를 메일로 발송해드렸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더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전화주시거나
방문하시어 직접 해보고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입문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속기사로 활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www.kcost.org (사)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 02)876-0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