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칸 고든.....
내가 아는건 이름뿐이고 그가 뉴질랜드에 양을 치는 축산인이려니....해왔던그가
5-6년전쯤 서울에 나타나 별아별군데 둘쑤셔 내 핸드폰 번호를 알아내 ...
헬로우....!
미스터박 맞읍니까?
그날 오후 우리 엽지기와 이태원 해밀턴 호텔이라는델 갔었다.
마침 작은놈이 카츄샤병전역을하구 복학중이라 전화로 그리오라구 허구 .......
호텔 "한"식당에서 그들 일행과 우리가족이 만났다.
그는 팸이라는 부인과 칠순이 넘은 생모와 장모를 모시고 관광삼아 방문한겄이였다.
우리는 홈스테이때 가장 고생한 엽지기와 그때 당시 두세살쯤의 작은놈과 여자친구.....
식당에서 불고기와 소주 .맥주를곁들여 즐거운 만찬을했다.
헤여지기전에 그들 방으로 올라가 차를 마시면서 그간의 이야기를 서틀게 나누고
나는 그들을 우리집으로 초대 했다.
호텔로 데릴러 올태니까 좋은 시간을 택하라니까 그는 걱정말라고 내일 3호선 정발산역에서
11시에 만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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