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Northeast Project of China
박 기 주
중국은 중국 국경 안에서
이루어진 모든 역사는
중국의 역사(歷史)라 우기고 있습니다.
역사의 변조이고 역사절도(竊盜)입니다.
이게 중국사회과학원의 팽창주의 동북공정이라지요
중국은 옛 고구려 땅인 북한에 무척 애착하고 있습니다.
북한을 중국 자기네 땅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고구려 주몽(朱蒙)의 아들 온조(溫祚)가
하남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를 세우니 곧 백제가 아니겠습니까.
그네들 속셈대로 하면 옛 백제 땅이 중국 땅인 셈이지요.
결국 한반도는 중국 자치령(自治領)인
하나의 성(省)으로 탈바꿈하고 싶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한반도는 옛날에는 중국의 속국이었다는 말을 했다지요.
아직도 대통령 수행기자 폭행 사과하지도 않았습니다.
사드배치 반대하면서 일일이 내정 간섭합니다.
그런데 어느 국회의원은
중국 공산당 회의에 참석하고 으스대고 다닙니다.
그러고는 중국 토지 국유화 찬양 나팔을 불고 다닙니다.
어느 누구는 중국을 대국(大國)이라하고
한국을 소국(小國)이라 비하하며 즐거워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모두 깨어나야 합니다.
국가 존립(存立)의 문제지니까요.
지금이 정신 차리고 분연히 일어 날 때지요.
더 늦기 전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