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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회장님시인의길탐방

작성자隅磻 심재남|작성시간21.07.15|조회수29 목록 댓글 0

축/시인의길
심재남

하늘길 뚫어담은 시인길 걷노라면
시화목 말씀주네 지친맘
쉬어보라
문학은 울고 웃게하는
목마름의
옹달샘.

2021 7 11
김영회장님 변산시인의길
탐방에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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