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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그 속살을 보다 / 허석

작성자이해숙| 작성시간21.10.01| 조회수12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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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비 작성시간21.10.01 남편의 부재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어머니, 낡은 신발을 보며 다시금 아버지를 그리며 깊은 사유에 빠진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 소개해주시는 이해숙 선생님 !
  • 작성자 이정석 작성시간21.10.03 신발 하나를 가지고 이런 사유가 나오니 대단하십니다!

    김소엽 시인은 남편이 돌아가시고 20여년을 구두를
    현관에 그대로 두고, 배로 표현 하고
    선장이 돌아오지 않는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비틀거리며 뒤뚱거리면서도
    아버지의 길을 걷겠습니다!
  • 작성자 이해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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