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칼국시 / 김원 작성자이해숙| 작성시간21.06.18| 조회수65|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봄비 작성시간21.06.18 시원한 국물맛의 칼국시 한 그릇 후루룩후루룩~ 먹고 싶습니다. 밀가리로 만든 칼국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의초 이정석 작성시간21.06.19 풀이 없어 밥풀로 연을 만들고 살았는데밀가리는 신문지를 밥풀로 바르는군요칼국시 잘 먹었습니다먹지 않아도 배부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해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6.22 겨울엔 칼국시, 여름엔 냉국시가 아주 맛나더라고요.어린시절에 풀이 귀했어요밥풀떼기로 만들고 붙이고 그랬쌌죠.그 시절도, 지금도 참 좋은 시절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