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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치 서민 미래

대통령의 신살과 민주당 차기 당권 투쟁

작성자마음의눈|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대통령은 월살로 취임하여 반안으로 국정을 운영합니다

 

국민은 천살로 대통령을 선택했고 화개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통령 월살의 힘으로  장관은 그 자리에 오름니다

 

그리고 다시 그 장관 또한 반안으로 국정을  운영하겠습니다

 

 친명 친청를 말하는데

 

이 둘은 평행선상에서 절대 둘 수 없습니다

 

각자의 위치가 다르고 지향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론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나은 삶은 같지만

 

대통령은 현 국정을 당은 미래에 좀 더 중점을 둘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차기 당대표를 두고 대통령의 의중을 왜 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장관을 두고 대툥령의 의중을 따지는 것입니다

 

 이 말이 그런 의미입니다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를 칭찬한 것은 앞으로 당대표에 나가라는 의미로 해석하기보다

 

초기 총리로써 고생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옳습니다

 

이지은의 발언이 나온 이유는 대통령의 의중을 곡해하여 해석함에 나온 말입니다

 

그들은 친명을 외치면서 왜 해가 되는 쪽으로 대통령을 몰고가는지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대통령의 의미는 바로 이것입니다

 

선거 통합 또한 중도와 우파도 있지만 좌쪽의 통합 또한 말한것입니다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뜻을 대변해야 합니다

 

또한 대통령의 뜻을 알려면 어떤 사람을 쓰느냐에 따라 가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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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친청을 말하는 자는 간신배와 같습니다

 

차기 당대표를 말함에 있어 국민보다 대통령을 앞세우는 자 또한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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