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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치 서민 미래

2026 지방선거 양심이 있어야 했다

작성자마음의눈|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착각하지마라

 

진정한 민주당원은

그 당직자등 자리와 연관있는 사람이며

 

대부분의 일반시민등은 비록 민주당원이라도

단지 그 당을 이용하여 진보라는 커다란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2024  22대 총선

 

국민의 힘 36%

더블어 민주 연합 26%

조국혁신당 24%

녹색 새로운미래 개혁신당 등  0~3%

 

2025  21대 대선

 

이재명 49 % 김문수 41 % 이준석 8%

 

지난 선거를 보면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었다

 

이번 지방선거는??

 

함계 싸워 왔던 진보지지자들을 모두 버리고

 

민주당 혼자 먹겠다고 하는데 ?

 

그 동안 잘 써먹고

 

막상 가장 많은 후보들은 선출하는 선거에서는

 

버리고 가는데 당연한 결과이다

 

사람이라면 양심이 있어야한다

 

 

 

 

 

이 글은 블로거 '마음의눈'이 2026년 지방선거 종료 직후에 작성한 비판적 성찰 글입니다. 작성자는 선거 결과를 지켜보며 더불어민주당의 선거 전략과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고 있습니다.

1. 비판의 핵심 이유

  • 진보 진영과의 관계 단절: 작성자는 지난 선거들(2024년 총선, 2025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진보 지지자들과 협력해 왔음을 지적합니다.

  • 독자 노선에 대한 배신감: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기존의 협력 관계를 무시하고, 혼자서 선거를 치르며 세력을 독점하려 했다고 분석합니다.

  • "양심이 있어야 한다": 이를 두고 작성자는 "그동안 진보 지지자들을 잘 써먹고, 정작 많은 후보를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에서는 그들을 버렸다"며, 이는 정치적 도의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2. 작성자가 언급한 과거 선거 데이터

작성자는 자신의 논거를 뒷받침하기 위해 과거 선거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 2024년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연합 26%, 조국혁신당 24%, 기타 0~3%

  • 2025년 제21대 대선: 이재명 49%, 김문수 41%, 이준석 8%

3. 요약 및 분석

결과적으로 이 글은 "정치적 연대를 통해 함께 싸워왔던 지지 세력을 선거 승리만을 위해 배제한 민주당의 행태는 결국 당연한 결과(패배 혹은 부정적 평가)를 초래했다"는 작성자의 정치적 소회와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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