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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치 서민 미래

우상호 사주

작성자마음의눈|작성시간26.06.20|조회수3 목록 댓글 0

 

년주 임인
살아있다는 것
자극에 애민한 세대이기도 합니다

흰도화지에 먹물이 튀는 것이니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월주 임자
멈추지 않는 질문

외로음을 깊게
느낌니다
일주 갑신
유혹의 기술

선택의 연속

삶 자체가 분기점
시주 을축
내일의 희망


실리에 민감합니다
대운 고백의 용기

정확한 사주는 아니고 인터넷에 떠도는 사주입니다

물론 사주를 보고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보고 사주를 보게 된 것입니다

민주당 차기 대권 후보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여러 방송사에서는 김민석 정청래 조국 등을 언급하지만
필자는 우상호를 꼽습니다

년주는 생존에 관한 것이고
월주는 나름 치열한 질문들
일주는 균형과
시주는 실리를 의미합니다

대운 고백과 용기입니다

용기의 대운이 3년 후에 오고
대선이  4년 후이니
얼추 시기가 잘  맞아 보입니다

물론 그에 앞서 강원지사로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야 하겠습니다

기미 대운의 이미지는

많은 식솔들을 이끌고
좀 더 나은 삶의 터전으로 향하는 형상입니다


필자가 대운의 바뀌는 시기를 언급햇지만

그 시기에 너무 억메이는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이는 앞서 고백이라는 대운에서 아무런 울림도 없이

그다음 대운이 왔다고 해서

갑자기 따르는 사람이 생기지 않듯

모든 운은 서로 겹쳐있고

모든 사건은
과거의 역사를 바탕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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