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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황태자요 이재명의 배려로 잘나가던 曺國의 참담한 몰락

작성자김진호|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대통령 4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인간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인 도덕·윤리·품성을 갖추지 못한데다가 ‘전과 5범’에 ‘시밥리스크’ 범벅이어서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데도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종북좌파들의 집합체인 민주당의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을 악용한 산정선동에 호도되고 현혹된 국민 49.4%가 표를 몰아주면서 이재명은 만인지상인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되었지만 떳떳하지 못하다는 약점과 단전은 결코 벗어날 수가 없다. 12개의 의혹과 비리로 8개 붐ㄴ야에서 5개의 재판을 받다가 대통령이 되면서 중단이 되었다.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상과제는 이재명의 엄청난 사법리스크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기에 특검·탄핵·악법 제정 등을 종북좌파의 전매특허인 불법·탈법·편법·위법·뗏법 등 총동원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력투구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불의가 정의를 이기고, 불법이 판을 치며 내편은 부정과 의혹이; 있어도 눈감아 주는 등 2분법적인 진영논리로 국만을 편 가르기 하고 있다. 지금 이재명 정부의 각료급 고위공직자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전과 31범’이라고 한다. 국가를 운영하는 정부의 각료급들이 일반 백성보다 더 범죄자가 많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게 바로 현재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인 홍익표가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태어나서는 안 될 귀태(鬼胎)라고 비난한 말처럼 이재명 정권 역시 귀태인 것이다.

 

종북좌파 대통령 4명 중에서 가장 국익에 해를 끼치고 5년 내내 적폐만 산더미처럼 쌓고 국가의 기밀을 유에스비(USB)에 담아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헌납한 민족반역자요 매국노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하 문재인)이다. 너무나 국익에 해를 끼쳤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 문재인이 자신이 현직에 있을 때 전 대통령 경호에 대한 법률을 개정하여 65명의 경호원을 걍상남도 양산시 평산에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아방궁에 배치하여 엄중한 경호를 받고 있는데 문재인이 경호원을 이렇게 늘인 이유는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에게 너무 큰 죄를 지어 혹시 테러라도 당할까봐 지례 겁을 먹고 죽을 때까지 호의호식하며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추악하고 사악한 저질 인간의 진면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현직 대통령일 때 가장 인정을 받은 인물이 祖國으로 청와대 민정수서을 거처면서 문재인 후계자라로 지목되었고 문재인이 曺國을 키우기 위해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 국회인사청문회에서 서울대학교 법학번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할 때 자신의 아들딸에 대한 부정한 스펙 쌓기가 만천하에 드러나 단군이래. 최고 위선자라는 비난을 받았고 서울대학 동문 중에서 가장 부끄러운 동문 1위를 3년 이상 차지하는 등 말이 많았지만 문재인이 “曺國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면서 "인사청문회까지 마친 절차적 요건을 모두 갖춘 상태에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명백한 위법 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다"며 曺國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지만 결국 1개월 5일 만에 사퇴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曺國은 22대 총선을 앞두고 정당을 창당했는데 그게 바로 ‘曺國혁신당’인데 혁신을 당해야 할 인간이 혁신을 하겠다며 정당을 창당했는데 자신의 이름을 앞세운 정당을 만들었으니 사실상 ‘曺國당’으로 曺國 개인의 사당이 되고 말았다. 曺國당은 22대 총선에 지역구 후보는 내지 못하고 비례대표만 공천하여 자신을 포함한 12석의 당선자를 내었고 국회 제 3당이 되었으니 대법원이 징역 2년의 실형을 언도함으로서 구속 수감되어 국회의원직을 상실하고 영어의 신세기 되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면서 형기의 절반도 채우지 않았는데도 같은 중북좌파라고 이재명이 曺國을 특별사면 복권을 시켜주자 정치계로 돌아와 9대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선에 뛰어듬었는데 경기 평택을 지역구였다.

 

선거 결과 曺國은 참담하게도 3위로 낙선한 변을 “저는 오늘 6·3 지방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난다”라며 “저는 잠시 멈추지만, 당원 동지들은 당당하게 직진해 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 결과로 인해 범민주진영 내부 논쟁과 균열이 예상되지만, 조국혁신당이 12석을 가진 진보 개혁적 원내 3당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고 하나 된 힘으로 사회대개혁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 달라”고 호소했는데 사실상 조국이 가장 먼저 했어야 할 짓거리는 曺國혁신당의 당명에서 ‘曺國’을 지우는 것이다! 진짜 먼저 했어야 할 과제는 당명에서 曺國 이름지우기인데 먼저 할 일은 하지 않고 자다가 봉창 두드르는 한심한 짓거리를 하대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볼썽사나운 꼴불견이다..

 

曺國은 선거운동 기간 내내 자신이 ‘민주·진보 진영의 적자’라는 점을 강조하며 한 표를 호소했지만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각종 네거티브 공방을 주고받으며 심한 불화를 겪었고 이를 봉합하지 못하면서 결국 분산된 표심을 공략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증을 받게 됐다. 曺國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진보당과도 갈등을 겪었다. 이번 선거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으면서 추후 민주당과의 합당 논의도 불투명하게 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지방선거 결과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고 “다른 당과의 연대 방법에 대해서도 앞으로 공론화 과정을 통해 깊이 고민, 연구하도록 하겠다”며 열린 입장을 유지했고 언론은 보도했지만 실상은 曺國당을 흡수 통합하겠다는 야욕을 바탕에 깔고 있다는 것아 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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