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偶然)의 일치(一致)’와 ‘기적(奇蹟)’ 중에서 어느 것이 발생하기 쉬울까?”리는 질문에 대부분은 우연의 일치가 발생하기 쉽다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적은 사실상 ‘신(神)의 영역’이고, 우연의 일치는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인간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의 영역인 우연의 일차가 각각 다른 지역에서 열(10)곳에서 발생했는데도 이를 우연의 일치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어느 네티즌이 “사전투표를 하기 전에 컴퓨터로 숫자를 조작하여 맞춰놓고 그 수만큼 가짜표를 쑤셔 넣었으니 똑같이 나올 수밖에 없지요. 부정선거는 지위 고하간에 법정최고형입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인위적으로 조작해 놓고 우연의 일치‘라는 어거지로 주장한다는 비판이 사실상 맞는 말이다. 위의글은 조선일보가 9일자 사회면에 보도한 기사인데 필자가 개인적인 나름으로 요약한 것이다. 지난 3일 치러진 9회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사전투표 결과를 보면 여당인 민주당 후보 민형배와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 이정현의 득표수가 똑 같은 곳이 10곳인데 이러한 이례적인 현상을 광주전남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우연의 일치(?)’라고발표를 했는데 과연 대한민국의 어느 무식한 국민이 이 말도 안 죄는 미친개가 달보고 짖는 한심한 소리를 곧이곧대로 믿을까?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는 것은 반드시 원인 행위가 있었기 때문인데 ‘우연의 일치’라고 해명이 아닌 해괴망측한 변명하는 추태가 너무 괘심한 개 현명한 국민을 바보 취급을 하기 때문이다! 광주전남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난다”고 믿는 바보들인가! ※※※※※※※※※※※※※※※※※※※※※※※※※※※※※※※※※※※※※※※※※ 광주·전남 10곳 득표 같아… 선관위 "우연"이라지만 공교롭네 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우연의 일치인 사전 투표함 개표결과 6·3 지방선거 결과 광주와 전남 10곳 사전 투표소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득표수가 같아 ‘이례적이다’는 의혹에 대해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우연의 일치”라고 해명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설명 자료를 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주요 후보자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타난 지역의 사전 투표 개표 상세 내역을 분석한 결과 선거인 수와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 투표수 등 전체 투표 데이터는 서로 다르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시장 선거에서는 두 후보의 투표수가 똑같은 지역이 무려 10곳이나 있었는데 그렇다면 확률적으로 5억9000만분의 1을 6번 곱해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중 략 …… 전남 선관위는 “사전투표함은 투표 종료 후 투표참관인 참관 아래 봉쇄·봉인됐고 서로 다른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이 집계한 결과가 우연히 맞아떨어진 것”이라며 “각 정당과 후보자가 추천한 참관인들이 개표 전 과정을 참관했기 때문에 부정 개표나 조작이 개입할 틈이 없는 구조다”고 했다. ※※※※※※※※※※※※※※※※※※※※※※※※※※※※※※※※※※※※※※※※※ 하지만 광주전남특별자치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보인 더욱 가증스럽고 같잖은 짓거리는 민형배와 이정현이 획득한 득표를 제외한 세부 수치 즉 진보당 이종욱 후보, 정의당 강은미 후보, 무소속 김광만 후보의 득표수는 각각 다르다는 것이 해명 아닌 구치한 변명의 요지였다. 진보당·정의당·무소속 후보들은 당선 가능권도 아닌 이름을 알리기 위한 후보 등록에 불과했는데 얼마나 변명할 말이 궁색했으며 이런 한심한 짓거리로 해명을 했을까? 원래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이런 한심한 짓거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누워서 침 뱉는’ 그야말로 한심하고 혐오스러운 짓거리일 뿐이다. 이 기사를 읽은 수많은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았는데 그 중에서 2편만 인용하면 “이놈들아 한 번 두 번이면 우연이라고 봐주겠는데 우연이 수십 번 계속되면 우연이 아니고 조작이란다. 문제가 전혀 없다는 소리 하지 말고 보관중인 투표지 전부 가져다가 다시 수작업으로 공개적으로 재검표를 하면 된단다!” “통계학을 공부한 입장에서 이런 우연의 일치가 나온다는 거는 원숭이가 셰익스피어 작품을 오타 없이 치는 것 보다 어렵다. 즉 우연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럼 어떻게 이런 수치가 나왔는지 조사하기 위해서는, 믿을 수 없는 민주당이 제외된 국민이 선정한 특별검사가 철저히 추적 파악해야만 한다.”는 등인데 이 뎃글로 토론 글을 마감하며 독자들은 나름대로 위의 기사에 대한 비판이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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