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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통령을 희생양 만든 악마가 자신을 희생양 운운하다니

작성자김진호|작성시간26.06.14|조회수21 목록 댓글 0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제명)이 9일~18일(9박10일)까지 열흘 동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는데 방문 순서는 먼저 벨기에 방문(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에 이어 필립 국왕과 면담) → 유럽연합 방문(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정상회담)→ 이탈리아 국빈방문(마타렐라 대통령 및 조르자 멜로니 국무총리와의 정상회담, 이탈리아 상·하원 의장과의 면담, 무명용사의 묘 헌화)→ 바티칸 방문(특별 미사에 참석, 레오 14세 교황면담)→ 프랑스 에비앙(16∼17일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 글로벌 불균형 완화와 인공지능(AI) 문제 등에 관한 정상 간 논의)→ 귀국의 일정으로 짜여진 모양이다.

 

이재명의 유럽순방과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데 대한 국민의 바람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니 최선을 다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최대한 높이고 정치를 제외한 경제·사회·문화 등의 영역이 세계 최고이니 이번 순방기간을 지혜롭게 활용하여 찬란히 빛나는 우리 문화를 세게 알리는 작극적인 노력으로 국위를 선양하여 문화 선진국의 위치를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이 G7 정상회의의 정회원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K-팝, K-컬처, K-뷰티, K-푸드 등 글로벌한 세계 최고의 자랑거리이면서 세계적 관심과 부러움을 사는 우리의 뛰어난문화를 세계만방에 심으라는 것이다. 국민이 이러한 바람은 종북좌파 대통령 3세인 문재인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부인 김정숙과 같이 국가 위신을 떨어뜨리는 개망신을 당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하 문재인)아 이재명과 똑 같은 국가는 아니지만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외국을 순방하면서 보여준 한심하고 참담한 추태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외신기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동문사답을 하어 수행원들을 황당하게 만든 볼썽사나운 꼬락서니와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외국의 정상들과 영어로 인사조차 한마디 못하고 ‘개밥의 도토리’가 되었던 꼴불견과 부인 김정숙이 체코의 한 성당에서 남편 문재인을 찾아 마라톤을 한 한심한 전철을 밟지 않도록 특별히 관심을 써야할 것이 문재인이 저지른 외교적 참사가 한두 건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명색 시진핑의 초청으로 중국을 3박4일간 국빈방문에서 10끼의 식사 중에 2끼만 대접받고 8끼를 혼밥, 동행한 우리의 취재진이 중국 공안에게 무차별 톡행을 당해도 입도 벙긋 못한 졸부였다!

 

이재명이 취임 1주년 기념 외신 인터뷰에서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이 다수 탄핵되거나 구속된 전례에 대해 본인도 이런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말했는데 이는 이재명은 10일 온라인에 공개된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화 이후 한국 대통령 절반 이상이 탄핵·투옥됐다는 얘기가 나오자 이같이 언급했는데 이재명이 같잖고 가증스럽게도 “나 자신도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이 희생양에 비유한 행태는 천벌을 받아도 싼 종북좌파의 더럽고 치졸한 자기합리화를 해대고 았으니 얼마나 비겁하고 야비하며 비열한 짓거리인가! 이재명의 몰락은 그의 비인간적인 인면수심의 행위로 당연히 받아야 할 법적제재인데 ‘희생양’ 운운하니 얼마나 한심한 인간인가!

 

시사평론가 서정욱 변호사는 이재명이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의 회견에서 자신의 비참한 말로(탄핵이나 구속)를 예감하고 ‘자신이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 말은 사실은 이재명의 마음상태가 아주 초조하고 불안하여 분노와 발작을 일으킨 행위라고 비판을 했다. 이재명이 정상적인 정신을 갖은 인간이었다면 외국 순방 중에 자신이 통치하는 나라의 전임 대통령들의 구속이나 탄핵에 대해서 언급하는 자체가 무식하고 무능한 대통령임을 스스로 증명한 참으로 볼썽사나운 꼴불견이었다. 그리고 과거 보수계 대통령들(박근혜·윤석열)이 탄핵당하고 구속된 것은 종북좌파 정당과 단체들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하여 사실상 불법적인 집회와 시위로 국민을 호도하고 현혹한 결과물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특히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 및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선 이재명은 “(한국이) 이런 비정상의 정상화를 넘어설 수 있고,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발전할 수 있다”면서 “이런 기소는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했는데 이 또한 자신이 야당인 민주당의 대표일 때 자신이 저지른 불법과 비리를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불법·탈법·편법·뗏볍을 총동원하여 법질서를 어지럽히고 재판을 형해화하며 국정농단을 일삼아 국기가 흔들리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를 정상화하기 위하여 고유권한을 발동한 것인데 비정상적인 행위라고 비겁하게 합리화를 하는 행위는 멍석말이로 동네매를 맞아도 모자란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면서 민주당을 통하여 특검과 탄핵을 남용하고 자신의 사법리스크를 덮기 위한 악법의 제정은 천인공로할 정치 행태였다.

 

그리고 국위선양을 위해 외국을 순방하고 있는 주제이기에 외교에 전념해도 시간이 부족할 텐데 자신의 위치가 흔들리고 마래가 불안하나까 이재녕이 민주당의 당권쟁탈을 위한 친청(정청래계)과 친석(친김민석계)의 추악한 이전투구에 대하여 SNS를 통해 사실상 김민석을 편드는 짓거리는 아니꼽기 짝이 없으며 사악만 철저하게 챙긴 이재명이 국민보기 민망하여 어떻게 “사익(私益)을 취하지 말고 공익(公益)을 우선하라”고 말할 수가 있을까? 우리는 이런 이재명처럼 한심하고 같잖으며 혐오스럽고 후안무치한 인간을 얼굴에 철판을 깔았느니 인면수심이라고 비판하며 비난한다. 민주당 대표일 때의 이재명 일극체제, 대통령이 되고서는 자신의 사법리스크 셀프 면죄부를 밭기 위해 ‘조직기소 특검’ 해야 한다니 얼마나 사악한 이기주의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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