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李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은 정해진 수순인데 초유의 사태라니

작성자김진호|작성시간26.06.18|조회수20 목록 댓글 0

‘호들갑떤다’라는 말은 “가볍고 방정맞게 야단을 피우는 말이나 행동한다”라는 의미이고, ‘주접떨다’라는 말은 “①상스럽거나 지저분한 말이나 행동을 하다, ②음식에 대해 상스럽고 지저분하게 욕심을 부리다”로 2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두 말이 비슷한 것 같지만 쓰이는 경우는 다르다.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 작년(2025년) 6월 4일에 취임한지 1년이 지난 현재 여론조사기관인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3~15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여론을 조사한 결과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급격히 추락하여 여당인 민주당 지지도는 40.0%, 제1야당인 야당인 국민의힘은 41.6%에 역전당했고, 이재명의 국정 수행 지지도도 60%대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 마침내 40%대로 떨어졌다.

 

대통령 이재명에 대한 지지도가 계속 고공 행진을 하다가 40%대로 추락하자 이재명에 대한 지지도가 정권 출범 이래 처음이라며 ‘초유의 사태“라고 호들갑을 떨었는데 참으로 무엇을 모르는 한심한 짓거리로 생각된다. 이재명은 개인적으로는 도덕·윤리·품성 면에서 수신제가가 제대로 되지 않은 좀 심하게 표현하면 패륜아 비슷한 위인(爲人)이고, 사회적인 면에서는 전과 5사법리스크 범벅인 전과자요 죄인이며,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로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에게 미화 800$(100억원)를 평양 방문(불발로 끝남) 대가로 헌납한 종북좌파의 수괴인가 하면, 이기주의의 대명사로 권모술수·표리부동·내로남불의 달인이다.

 

이재명 정권이 출법한 이후 1년 동안 지지도가 60%대를 오르내리다가 40%(47.7%)대로 떨어졌으니 놀랄 만도 하여 추락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초유의 사태’며 놀라는 표현을 했겠지만, 사실은 이미 정해진 절차라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이런 같잖고 가소로운 인간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인 대통령이 되었으니 세계 인류가 “대한민국에는 얼마나 인재가 없기에 전과자요 12개의 비리와 의혹으로 8개 부분에서 5개 재판을 받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는가!”라는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었고 국민은 전과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했으니 역시 세계적으로 무식하고 무능하다는 조소 거리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에 대한 지지도가 60%대를 오르내린 것은 민주당과 종북좌파들의 농간에 국민이 현혹되고 호도되었기 때문이다.

 

이재명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가 6·3 지방선거 이후 실시된 직전 조사(6~8일) 대비 긍정 평가는 50.6%에서 47.7%로 2.9%포인트 하락했으며 부정 평가는 45.5%에서 49.0%로 3.5%포인트 떨어져 골든 크로스가 된 것은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는 이제명과 청와대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20~30대는 부정이 긍정의 거의 배로 높았고 40~50대는 긍정이 부정보다 약 15% 내외로 높았다. 그런데 조원씨앤아이가 여론조사를 하면서 분명히 60대 이상의 긍정과 부정에 따른 여론조사를 대상에서 제외하지는 않고 병행했을 것인데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것은 이상하고 의례적이다. 60대 이상의 연령대의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거의 2배 정도로 부정이 긍정보다 훨씬 높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정당 지지도 역시 민주당 40.0%였고, 국민의힘은 41.6%로 역전이 되었는데 민주당 지지율은 최근 한 달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최근 한 달간 민주당은 50.8%에서 40.0%로 10.8%포인트 추락했고 국민의힘은 32.1%에서 41.6%로 9.5%포인트 상승한 것도 대통령 이재명처럼 하락의 길에 접어든 것이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라는 말이 있는데 민주당이 국민이 지겨워하고 불평하게끔 지나치게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특검과 탄핵을 남발했으며 자신들과 종북좌파 정당 및 시민단체들을 위한 악법을 양산했기 때문에 국민이 염증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다.아래의 글은 논현일보가 17일 보도한 이재명과 민주당의 지지도 급락에 관한 기사이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했으니, 앞으로의 귀추가 주묵된다.

 

※※※※※※※※※※※※※※※※※※※※※※※※※※※※※※※※※※※※※※※※※

, 초유의 사태출범 이래 처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다. 조원씨앤아이는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3~15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 대해 물었다. 6·3 지방선거 이후 실시된 직전 조사(6~8) 대비 긍정 평가는 50.6%에서 47.7%2.9%포인트 하락했으며 부정 평가는 45.5%에서 49.0%3.5%포인트 올랐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처음으로 긍정 평가가 50% 아래로 내려간 수치다.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지난달부터 꾸준히 하락 흐름을 보였다. 5월 2~4일 63.9%를 기록한 뒤 5월 9~11일 60.2%로 떨어졌으며 5월 16~18일 58.4%, 5월 23~25일 57.0%, 6월 6~8일에는 50.6%까지 내려갔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에서 부정 평가가 앞섰다. 19~29세는 긍정 32.0%, 부정 61.4%였으며 30대는 긍정 34.6%, 부정 64.9%로 집계됐다. 반면 40대와 50대에서는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40대는 긍정 56.0%, 부정 41.9%였고 50대는 긍정 56.8%, 부정 41.1%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공개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0.0%, 국민의힘 41.6%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 역시 최근 한 달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최근 한 달간 민주당은 50.8%에서 40.0%10.8%포인트 추락했고 국민의힘은 32.1%에서 41.6%9.5%포인트 상승했다. 이념 성향별 응답자는 중도층 743명(37.1%), 보수층 653명(32.6%), 진보층 480명(24.0%), 기타·무응답층 125명(6.2%)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였으며 응답률은 3.8%다. (논현일보 17일자 기사)

※※※※※※※※※※※※※※※※※※※※※※※※※※※※※※※※※※※※※※※※※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가 어제 공개됐는데 국민의힘 지지율이 44.3%로 민주당 지지율 38%보다 6.3% 앞섰으니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양당의 지지율이 역전된 것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16일 서울신문이 보도한 사설에 의하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역전된 것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44.3%로 민주당 지지율 38%보다 6.3% 앞섰다고 하니 오차범위를 벗어난 것이다. 이재명의 국정 수행 지지도도 60%대를 오르내렸는데 51.5%로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9% 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율 하락은 다른 여론조사에서도 계속 이어질 것이 수확체감의 법칙과 한계효용의 법칙 한계를 넘었기 때문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