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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인 책임회피·남탓하기·말바꾸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이재명

작성자김진호|작성시간26.06.20|조회수20 목록 댓글 0

9회 지방선거가 6월3일에 끝이 났지만 대한민국을 좀먹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노태악)의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업무처리로 국민의 참정권 박탈, 투표용지 부족, 부정선거 획책, 복지부동, 무사안일, 세금 낭비, 가족경영 등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할 중죄인 취급을 받자 마지못해 대국민 서과를 했지만 국민의 원성과 집회 시위 증으로 책임 추궁이 강해지니까 위원장이었던 노채악 사무총장 하철훈 등이 사퇴를 했지만 국록을 먹는 공무원으로서 워낙 중대한 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사톼와 동시에 출국금지를 당했다. 6·3지방선거가 끔이 났으면 각 정당이 숭자든 패자든 결과에 대한 논공행상이 먼저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인데 이번 6·3지방선거 여야가 공통으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책임 추궁과 당권 쟁탈을 위한 이전투구 판이다.

 

민주당은 지방선거에 이기고도 졌다는 해괴한 논리로 당권파(친청)는 대표 정청래의 연임을 위해, 비당권파(친명)는 정청래의 연임을 막고 김민석을 당대표로 뽑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을 등에 업고 난리를 치고 있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이 지방선거기 끝나고 조사한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모두 곤두박질치며 추락을 했는데 대통령 아재명의 지지율이 60%를 줄 곳 오르내리다가 50%이하로 추락을 했고, 민주당 지지율도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 나가다가 역시 골든크로스를 이루어 국민의힘이 앞섰다는 결과가 언론에 발표되자 소스라치게 놀란 것은 민주당 보다는 이재명 자신이었다. 이재명과 민주당은 여론조사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부류인데 이재명 집권부터 계속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다가 추락했으니 얼마나 놀랐겠는가!

 

이재명은 민주당과 자신의 지지율이 곤두박질치자 민주당 지도부(친청) 때문이라며 엄청난 질책을 했는데 민주당 대표 연임이 지상 목표인 정청래가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린다는 말을 실현시키기 위해 국민은 영원하고 권력은 짧다고 즉각 반격을 하자 이재명이 낯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형태가 되었고 이재명의 정청래에 대한 책임전가는 ”정 대표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이며, 사실상 연임 도전에 나서지 말라는 메시지 아니겠나“라고 자의적 해석을 했는데 참으로 궁핍함 해석인 것이 ”이재명은 연임해도 되고 정청래가 연임하면 왜 안 되는데?“라고 따지면 친명계나 이재명은 무엇이라고 대답할까? 아무튼 민주당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지는 인간이 하나도 없고 남탓만하는데 이게 바로 이재명의 DNA 감염 때문이 아니겠는가!

 

이재명은 자신과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도, 보완수사권 논란도 모두 지도부(친창)에 책임을 돌린 것은 이재명자신의 본성인 남탓하기, 잭임회피, 책임전가, 변명, 말바꾸기를 밥 먹듯 하는 행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다.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니까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는 이재명의 말은 말 바꾸기의 진수를 보여준 것이다. 이재명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의 자신과 관련된 부하직원이 5명이나 자살을 하여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는데도 “모르는 사람이다” “처음 듣는 이름이다” “부하직원이 하도 많아 본인은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에 없다” “그의 죽음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며 비겁하고 야비하게 추악한 모르쇠 짓거리를 한 것은 책임회피의 전형이다. 이재명의 인생역정에서 지금까지 앞에서 언급한 실례를 모두 언급하기 힘들 정도다.

 

민주당과 이재명의 지지율이 급락하는 책임 즉 원죄(原罪)는 아재명 자신에게 있으며 책임을 저야 하는 것 아닌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인간, 자질과 소양도 부족한 인간, 도덕·윤리·품성을 오물장에 버린 무도한 인간, ‘전과 5사법리스크 범벅인 인간이 대통령이 된 것이나 또 이런 본받을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인간을 대통령 자리에 올려 앉히기 위해 발광을 한 민주당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니 이는 현명한 5천만 국민을 기만하데 대한 인과응보가 아니겠는가. 조선일보가 오늘(20일)자 정치면에 「지지율 하락도, 보완수사권 논란도, 당 지도부 문제로 돌렸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상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난 독자는 조선일보의 정치면 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은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성이 있는데 민주당이 이재명 하나 살리려 무차별적인 특검과 탄핵의 남발과 악법의 제정 등 국가와 국민에게 얼마나 많은 만행을 저질렀는가. 지지율이 추락을 한 것은 “공은 쌓은 대로 가고, 죄는 지은 대로 간다”는 속담이 이재명과 민주당을 덮친 것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으로부터 책임 추궁을 당한 ㅡ것은 결과적으로 토사구팽을 당한 것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재명으로부터 토사구팽을 당한 것은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하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 속담이 사실임을 증명해 주며, 친청과 친명의 반복과 갈등은 종북좌파 정당의 한심한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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