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어려울 때 너의 지역구 계양구를 양보하여 그가 도피할 곳을 제공하였으니 그 공으로 네가 당대표를 하겠다는 말이지. 미안하지만 이재명의 마음은 네가 아니라 너보다 말을 잘들을 김민석이다. 그런 면에서 너나 정청래나 도토리 키 재기이다. 너도 김칫국 그만 마시고 조용히 있거라.” “그 나물에 그 밥인 것 같은데…누가 당대표가 되어도 맨날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불법은 죄다 저지르고 거짓·조작·음해·선동밖에 모르는 한심하고 허접한 집단일 뿐!!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무능한 자들이 앞에서는 민주 팔고, 깨끗한 척 하면서 뒤에서는 돈 봉투는 기본, 더러운 짓은 골라가며 하는 이율배반적인 너무 보잘것없는 존재들! 4,50대가 어떻게 저런 인간들에게 속아 개딸 노릇이나 하는지 이해불가이다!!”
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21일 정치면에 보도한 「송영길 "정청래, 李 대통령과 싸우겠다고 출마하나"」 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은 네티즌 두 사람아 쓴 댓글인대 요점은 정청래의 민주당 대표 연임에 반대하며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 연임을 위해 경선에 출마할 경우 자신의 당 데표 출마 개연성이 높아진다며 자신이 전라도 출신으로 고향이 전라남도 고흥군 대서면 화산리이니 전라도 주민들이 자신을 도와주면 당 대표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김민석·송영길·정청래는 모두 종북좌파 DNA를 가진 주사파 86운동권 나부랭이들이니 3명이 이전투구를 벌리면 볼만한 싸움이 될 것 같은데 단 조건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중립을 지킬 경우이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송영길 의원이 21일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가능성과 관련해 “집권당의 대표가 지금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라면서 KBC광주방송에 출연해 “정청래 당대표 출마 여부를 지켜보겠다. 정 대표가 나오면 제 출마 개연성이 훨씬 커지는 것”이라면서 자신의 전당대회 대표 출마 여부에 대해 “정말 광주·전남, 특히 전라북도에서 호남의 민심이 송영길에게 소명을 부여하는지 여부를 좀 보고 싶다며, 여론조사를 해보면 나오는 것인데 흐름이 조금씩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서 제가 광주에서 지금 세 후보 중 1등으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자신이 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면 인찬 계양구 양보로 이재명 대통령이 중립이 될 것이고 자신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재명의 생각은 정청래가 내가 들으로고 한 짓거리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을 짧다”고 비아냥거렸으니 이재명의 마음은 이미 정청래를 떠났고, 송영길은 나를 구해주기 위해 인찬 계양 지역구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하여 낙선을 했지만 이재명이 충견 같은 송영길의 충성섬을 확인 헸으니 “사람을 구해주면 앙갚음을 하고 짐승을 구해주면 은혜를 갚는다” 말처럼 송영길에게 불리한 짓거리;는 하지 않은 것이지만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지도 않은 것이며, 김민석의 국무총리 자라까지 사퇴하게 하여 민주당으로 돌아가라는 당 대표를 맡으라는 이재명이 지시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이며 자신의 말을 잘 듣는 김민석이 민주당 대표가 되도록 송영길과는 달리 음으로 양으로 돌보아줄 것이 불 보듯 뻔하다.
송영길은 이재명 귀국 행사에서 정청래가 보인 이른바 ‘90도 폴더 인사’에 대해서는 “그렇게 과장된 행동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께서 1주년 기자회견, 또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대한 평가의 의미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정청래가 파장이 큰 발언을 이어가는 배경을 묻는 질문에는 “자기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고. 자기 정치라는 것도 지금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이재명 정부 성공과 같이 공조하면서 나가는 방향으로 가야 하며 전체보다 자기 측근과 계파의 이익을 앞세우게 되면 당의 에너지가 다 떨어지는 것”이라고횡설수살을 늘어놓은 것인 정청래에대0한 비판과 미난이자 이재명의 환심을 사기 위한 송영깅의 비겁하고 야비한 자기 정치를 하는 것이다.
조선일보는 동일자 정치면에 보도한 「全大 신경전… 정청래 "당정청 원팀" 김민석 "이기는 민주당으로"」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어보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6·3 지방선거 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하여 정청래는 워크숍에서 ‘우리의 목표는 하나이고, 여기 계신 모든 분이 똑같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이라며 ‘앞으로도 당·정·청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 남은 민생·개혁 과제들을 완수해 가겠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4대 국정 목표를 나열한 뒤 ‘민주당이 함께 정부와 손잡고 반드시 실현해야 할 시대적 책무며, 이재명 정부에 발맞춰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이재명의 관심을 끌기 위해 간신배처럼 아부하고 아첨하는 추태를 보였다.
‘김민석도 연단에 올라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의 또 한 번의 과제며, 이제 4년 남았는데 정부가 흔들리고 대통령이 흔들리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나, 흔들리지 않는 민주당을 단단히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번에도 이기고, 다음에도 이기고, 앞으로도 이긴다는 자신을 줄 수 있는 민주당으로 다시 우리 신발 끈을 매야 한다”면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당정이 완벽하게 하나 되고 개혁의 DNA를 확고하게 가지면서 민생, 실용, 확장의 승리 공식을 가지고 ’나아가야 하며, 저도 곧 당으로 돌아오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정청래의 발언과는 거리가 먼 장광설을 늘어놓으며 ‘곧 당으로 돌아온다’는 말은 이재명이 나를 민주당 대표를 찍었으니 여러분은 나를 당대표로 선출해 달라는 부탁이자 압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