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종일 약먹은 병아리모드...ㅋ
어제 우리카페 정통대 서비맘 친정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오늘 조문을 다녀왔어요.
다시 느끼지만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를 반성합니다.
다시 내일이면 또 까먹고 나쁜딸모드
돌입이겠죠?
암튼 힐링님들도
부모님들이 생존해 계시다면
잘해드리는 효자,효녀 되시자구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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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5-05/531-4/현빈맘/시흥 작성시간 26.06.07 저도 나쁜딸이예요.
바쁘다는 핑계로 아픈엄마를
잘 찾아뵙지 못하니까요...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 -
작성자23-08/533-9TOD/윤서옙역맘/일산 작성시간 26.06.07 태섭맘님 친정아버님께서 소천하셨군요ㅠㅠ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저도 오늘 친정아버지께 안부전화 드렸는데 갑자기 뵙고 싶네요🥹
캠장님과 힐링님들 평안한 밤 보내세요~~ -
작성자25-05/563-11OP/김동현맘/대구 작성시간 26.06.07 태섭맘님께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ㅜ
살아계실때 잘하자. 진리죠.ㅜ
오늘도 주신 하루 감사히 잘 사용했습니다.
낼을 위해 굿나잇 합니다~
모두 꿀잠 주무시길요~~ -
작성자24-12/563GOP/성렬맘/부산 작성시간 26.06.07 ㅠㅠ
부모님은 늘 그 자리에 계실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더 잘해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 것 같습니다
서비맘님의 아버님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캠장님두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시간 26.06.07 울부모님께서는 오래전 천국에 가셔서 늘 그리움의 존재가 되셨어요.ㅠㅠ
서비맘님 아버님께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바라며 유가족분들의 마음에도 위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캠장님 유월의 싱그러운 휴일, 한 주 동안 수고하신 몸과 마음에 작은 여유와 미소가 머무는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