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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행복열차 출발~363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작성시간26.06.17|조회수70 목록 댓글 51

한 주의 반이 흘러 수욜아침이예요.
어느새 높다란 녹음이 우거졌는지
눈으로 초록세상 자연을 감상할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시작해 봅시다염^~🙋‍♀️

우리가 살아가면서 근심, 걱정없이
살아갈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잠을 청할때 까지
우리들의 일상이 선택과 걱정으로
시작해서 선택과 걱정으로 잠을
청하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을 비우고 내려놓고 살면
선택과 걱정은 사라질수 있는 쉬운
길인데도 쉽지않은 현실이지요.🙅

하나 하나가 모여 큰힘이 되듯 한
단계씩 내려놓고 비움의 지혜를
습관화 시켜보는건 어떨까요?👌

건강은 필수이니 건강 체크 잘
하시고 건강하게 살아갑시다.
아침 일찍 군산으로 병원투어
가는 날이예요.ㅋㅋ
건강은 기본으로 꼭 챙기시는
건강한 수욜 보내세요~^^🤗

아들들아 사람은 망설이지만
시간은 망설이지 않는다.⏰️
잃어버린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 말처럼 오늘도 순간
순간 놓치지말고 최고의 하루가
되고 더위에 안전 조심히 훈련에
임하고 건강하게 지내자!
울아들들 사랑하고 축복해~💕

힐링 행복열차는 3️⃣6️⃣5️⃣일 쉬지
않고 기분좋은 해피 바이러스 💯%
전송 완료하며 행복역을 향해
칙칙폭폭 신나게 오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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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환희맘님 감사해요.
    울리야는 훈련 기간엔 연락이 안된다 하네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주중반의 수요일 저녁이예요.
    저녁 시간도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간되시고 초여름 낮더위에 항상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루도 애쓰셨으며 환호 8월 31일 입대도 주님의 계획하심이라 믿기에 축하드려요.

    환희와 환호위해 같이 마음보태어 기도할게요.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평안한 저녁되세요^^~
  • 작성자23-08/563GOP/최윤맘/의정부 | 작성시간 26.06.17 엘리야맘님 글 읽으면서
    자동으로 노래를 흥얼거렸네용~~^^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어제의 모든 걱정들은 다 잊고
    새롭게 시작된 오늘 하루~
    소중하게 기쁘게 지낼 수 있길
    바래봅니다~~

    엘리야맘님~~
    더운 날씨에 더위조심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오늘도 힐링 행복열차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윤맘님 오늘은 군산으로 병원투어 하고나니 피곤하네요.
    운전은 에녹이가 했는데 왕복 2시간 차를 타니 체질이 저질이라 골골 모드예요.

    밤꽃 향기가 싱그러움을 더하는 6월의 중순도 지나갔고 완연한 여름의 활력이 전해지는 듯 해요.

    ​하루 하루가 언제나 활기차기를 바라며 올여름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뜻하시는 대로 순탄하고 풍성하게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계절의 변화 속에서도 늘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과 행복으로 가득 찬 유익한 여정길이 되시길 바라고
    편안한 저녁보내세요^^~
  • 작성자24-12/563GOP/성렬맘/부산 | 작성시간 26.06.1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느덧 수요일도 저물어 가네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려오셨지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푹 쉬시며 내일을 위한
    힘 충전하세요^^

    훈련 중인 아들들도, 근무 중인 아들들도
    모두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길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도 행복열차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좋은 꿈 꾸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성렬맘님 무더운 햇살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수요일이예요.
    군산으로 병원투어를 해서 좀 지치는 하루였는데 걷고나니 개운한 기분이예요.

    연일 이어지는 더위에 몸도 마음도 쉽게 지칠 수있지만 그 속에서도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시고 시원한 바람 한 줄기에 미소 지을 수 있는 매일이 되시길 바랄게요.

    작은 행복이 내일의 큰 기쁨이 되고 지금의 소중한 순간들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래 남으시길 바래요.

    오늘의 하루도 너무 애쓰셨고 행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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