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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행복열차 출발~364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71 목록 댓글 35

지치기 쉬운 목욜도 활기차게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오라이
하세염^~ㅎㅎ
걷기 운동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키며 살아갑시다.💪
걷자, 무조건 걷자, 걸어야 산다,
걸어야 행복해진다는 굳은 결심과
의지로 도전하시길요!\(^-^)/

걷기는 모든 의사가 권하는 돈
안드는 운동 처방이며 걷는 것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건강을
꼬박꼬박 저축하는 것이래요.👌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불리고
발에는 무수한 혈관이 있으며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마다 피를
펌핑해 위로 올려 보내고 일명
'젖짜기 효과' 인 것이죠.
혈액을 순환시키는 모터가 양쪽
발에 달려 있다고 해요.🦶

혈류의 흐름은 전신 건강의 지표이고
각 기관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할 뿐 아니라 혈관을 청소해
탄성을 유지시켜 주고 걷기는 천천히
걸어도 열량을 태우고 죽음의 자객인
뱃살을 빼는데 이보다 좋은 처방약은
없다고 하지요.💊

초록이 무성하고 공기도 좋은
계절이니 더우면 저녁에 식사후
시원할때 가볍게라도 쉬엄쉬엄
걸어 보세요!🚶🚶‍♀️

저도 15년째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며 하루 마무리는 늘상 습관처럼
1시간 30분씩 만보를 걸어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오늘
부터라도 걷기를 실천해 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아들들아 인생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이며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
성숙이다.🤗
더위에 지치지말고 안전 조심히
훈련에 임하며 서로의 곁에서
지켜주는 전우로 전우애 꽃 활짝
피워보자~🙆‍♂️🫶

힐링 행복열차는 3️⃣6️⃣5️⃣일 쉬지
않고 기분좋은 해피 바이러스 💯%
전송 완료하며 행복역을 향해
칙칙폭폭 신나게 오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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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윤맘님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고 계절은 소리없이 변한다고 하더니 오늘은 햇살 빛나는 맑은 목요일이예요.

    오후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새롭게 시작한 오늘도 모든 일 순조롭게 진행되고 뜻하는 바 이루는 희망의 목요일되시며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삶, 여유로운 휴식으로 자외선 차단도 꼼꼼히 하시고 건강하시기예요~^^
  • 작성자24-01/56본부/효섭파/울산 | 작성시간 26.06.18 저도 꾸준히 걸어요
    추워도 더워도 시간나는대로 저녁마다 걷네요 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효섭아버님 건강관리 정말 잘 하시고 계시네요.
    훌륭하셔요~^

    언제부턴가 별일없이 하루 하루를
    산다는것 그게 행복임을 깨닫게 되네요.

    고마운 인연에 늘 감사드리며
    더운 날씨에 건강 꼭 살피시고 웃음 가득한 오훗길 되시기를 바래요.

    늘 함께 나눌 수 있다는것 축복이예요.
    한곁같은 봉사와 곁동행으로 함께 해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려요.
    오훗길도 힘내세요~^^
  • 작성자24-12/563GOP/성렬맘/부산 | 작성시간 26.06.18 꾸준한 걷기 운동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어제도 봤지만 리야맘님 몸무게
    넘사벽이네요~~
    말라깽이 리야맘님~

    우리 아들들도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
    늘 응원하고 부모님들도 건강 잘 챙기세욤
    편안한 목요일 밤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성렬맘님 세월이 느린듯 하면서도 빠르게 흐르는 것이 세월인것 같아요.

    어린 시절에는 세월이 빨리 가기만을 바랐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면 조급해 하지않아도 때가 되면 나이는 자연스레 쌓이는 듯 해요!

    남은 인생 최선을 다한 삶에는 후회가 없다는 말처럼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다 보면 그것으로 충분하겠죠? ㅎㅎ

    전 다욧 목적이 아닌 건강상 문제로 걷고 있어요.
    오히려 3키로 찌운거예요.

    오늘은 걷다가 저혈당이 오려해서 9천사백보만 걷고 들어왔어요.ㅠㅠ
    성렬맘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행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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