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AI와 많은
대화를 나누지요.
글을 쓰고 다듬으며 때로는 속
마음까지 털어놓는다 하네요.
치료사나 인생 코치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대화는 생각보다
멀리 흘러갈 수 있어요.
실제로 한 AI 챗봇에서는 2,500만명의
사적인 대화 3억 건이 노출돼 민감한
내용까지 공개된 적이 있다 해요.
또 이력서 작성을 위해 본명, 연락처,
경력을 그대로 입력하고 평범한
행동이지만 정보가 모이면 신원
도용과 사기의 표적이 될 수 있으며
흩어져 있을 땐 무해해 보여도 한데
모이면 위험해진다는 거죠!
AI는 친밀함을 흉내낼뿐 우리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친구와 대화하는 기분이 들더라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요.
챗봇보다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고 AI는 훌륭한 도구지만
모든 것을 털어놓을 대상은 아니기에
무엇을 공유하고 무엇을 지킬지는
우리 스스로가 판단하고 책임있게
결정해야만 합니다.
장단점은 분명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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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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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태준맘님 불금 모닝이요.
맞아요!
마이너스가 되는 요인이 더 많은것 같아요.
오늘도 평안한 하룻길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작성자24-12/563GOP/성렬맘/부산 작성시간 26.06.19 맞는 말씀입니다~~
AI는 정말 편리하고 많은 도움을 주는
좋은 도구지만 개인정보나 민감한
내용은 한 번 더 생각하고 사용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덕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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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성렬이 D-3이네요.
완전 축하드려요~^^
오늘도 행복한 불금보내셔요!
세상이 점점 편리한 반면에 사람이 설 자리가 사라져가는 느낌이 살짝이 드네요.ㅋㅋ -
작성자23-08/563GOP/최윤맘/의정부 작성시간 26.06.19
AI가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유니도 미술... 애니... 웹툰... 쪽이라...
전역하고 왔더니 AI 과목도 생기고....
아직까지 애니나 미술쪽은 정교함을 원하는 곳이 많아서
사람들을 마니 쓰긴 하드라구요...
AI한테 명령어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요....
기계에 노예가 되지 않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드리들이 원하는 모든 꿈들
다 이루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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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윤맘님 유니는 그럼에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잘 걷고 있으니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네요!
유니의 앞날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울리야도 복학전 자격증도 따야하고 갈길이 멀기만 하네요.
순수미술 전공인데 디자인쪽 길을 가라고 진로를 변경한 일이 잘한 일인지 의문이예요.ㅋㅋ
울자녀들들 모두가 꿈과 비전을 품고서 순탄하게 꿈들이 펼쳐지길 기도하는 마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