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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행복열차 출발~366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작성시간26.06.20|조회수75 목록 댓글 27

촉촉한 여름비 속에 몸도 마음도
촉촉해지는 주말의 아침도 룰루랄라
즐겁게 부릉부릉 출발 오라이
입니당^~☔️⛈️ 🎶🎵

촉촉히 내리는 빗소리와 함께
소중한 오늘을 마음에는 여유를
더하고 얼굴에는 미소를 담고
기분좋게 시작하시고 빗길에
안전 조심하세염!🙋‍♀️

갈수록 신록의 향기가 오감을
자극한 마음이 고요한 푸르름의
여름철에 자외선 차단과 건강
관리는 필수랍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오늘 마음은
조금 더 가볍게 한 주의 수고는 잠시
내려놓고 따뜻한 웃음과 행복으로
평안한 주말의 쉼 누리세요^^~🙇

아들들아 지나간 일에는 좋은
일보다 후회가 많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되돌릴 수는 없다.🙅

오지않는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마찬가지고 과거나 미래에 대한
실체가 없는 것을 생각하는 것
보다 지금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니 보람찬
군생활이 되자~🥰

힐링 행복열차는 365일 쉬지
않고 기분좋은 해피 바이러스 💯%
전송 완료하며 행복역을 향해
칙칙폭폭 신나게 오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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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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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윤맘님 비내리는 주말이예요.
    푸르름이 짙어지는 녹음과 함께 초록빛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초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웃음으로 건강이 오고 웃음으로 행복이 철철 넘쳐나고 웃음으로 평안이 오고 웃음은 그날의 행복을 말해 준다 하지요.

    비피해 없으시도록 단단히 대비 잘 하시고 오훗길도 걸음 걸음이 행복과 기쁨이 충만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24-12/563GOP/성렬맘/부산 | 작성시간 26.06.20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산은 새벽사이 비가 무섭게 오고
    아직 강풍이 부는 날씨네요~

    과거나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자는 말처럼
    과거에 연연해하지말고 미래를 미리
    걱정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아들들도 하루하루 건강하게
    군생활하며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랍니다

    엘리야맘님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성렬맘님 성렬이가 가고나니 집안이 썰렁할듯 싶어요.
    이틀후면 완전하게 가족품으로 돌아오니까 아쉬운 마음 잘 추스리세요.
    성렬이는 부대에 도착 잘 했겠죠?

    진정한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젊었을때는 행복이 큰 성취나 목표를 이뤄야 찾아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나이가 들으니 행복은 아주 사소한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맛있는 한끼 식사,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 좋아하는 노래 한곡, 햇살이 따틋한 날의 산책, 등 이런 순간들이 모여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었지요.

    늘 건강 잘 챙기며 즐겁고 기쁘게 살아가게요.
    여행후 몸살나신건 아니시지요?
    오늘도 애쓰셨고 평안한 저녁보내세요~^^
  • 작성자26-02/534-14/찬웅맘/군산 | 작성시간 26.06.20 엘리야 맘님 좋은아침 아닌 좋은 밤입니다 ~
    저는 강릉에와서 외박중인 아들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
    비가 많이 내렸어서 여기저기 다니진 못했지만 아들과 같은공간에 있으니 참으로 행복하네요
    그런데 낼 다시 헤어져야 할껄 생각하니 벌써부터 슬픔이 밀려오는듯해요ㅠ ㅠ 😢
    하지만 낼일은 낼 생각하고 같이 있는 이시간을 즐겨야겠죠 ~
    엘리야맘님도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
  • 답댓글 작성자25-03/552-6/양엘리야맘/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찬웅맘님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주말이네요!
    빗길에 먼길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외박 축하드려요~

    찬웅이 만나시니 너무나 기쁘고 반갑고 행복하시죠?
    찬웅이 많이 안아보시고 눈에 가득 담아 오세요.

    내일 울지않고 씩씩하게 복귀 잘 시키시고 신휴를 기다리며 우리가 함께 기도하면서 군바라지 하게요.

    찬웅이와 함께했던 행복만 가득 안고서 찬웅이 혼자 두고 올 아프고 속상한 마음도 잘 추스리셔서 안전 조심히 잘 내려가세요.

    저도 울리야가 KCTC훈련중이라 연락이 않되니 답답하고 궁금한 마음이지만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할뿐이예요.

    한주간 수고하신 몸과 마음 편안하게 휴식 취하시며 가족과 재충전하는 여유로운 날 주말 되셨으리라 생각돼요.

    오늘도 이렇게 함께할 수 있는 귀한 인연에 감사드려요.
    평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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