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의 날 22일'
아들 생각에 괜스레 각인되어가는듯요~ㅎ
입영 58일째'
휴가란 말이 아직은 좀 멀어뵈만서도
그날이 왔다 치고~~
아들 입장에서 걍 쉬게 해주고 싶네요.
먹고픈거, 하고픈거, 가고픈거..
모든 선택의 자유를 아들에게 ^^:;
그럼 오늘도 모두 행복만땅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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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26-04/55정보/김은찬 부/익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모르는 것이 약이란 말도 있듯
알아지는만큼 염려와 근심의 긴장감도 올라가려 하네요
82 노하우 전수 받아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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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4-12/563GOP/옙역성렬맘/부산 작성시간 26.06.23 new
우리 힐링카페 선임맘빠님들 완전
최고세요!^^
형준아버님과 윤철맘님 댓글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셨을 것 같아요~~
은찬아드님 휴가날이 금방 오길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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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04/55정보/김은찬 부/익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그니깐요!
모두가 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니
한 가족이 따로 없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24-05/533화기중대/옙역민서맘/익산 작성시간 26.06.23 new
은찬아버님 반갑습니다~
익산분이시라 더 더~~~ 익산아들들이 귀해요ㅋ 22사에서는~~
쥐아들은 집이멀어 신휴를 안쓰고 정식휴가랑 합쳐 10 일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22사 먼것 빼곤 참 지낼만한곳 이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은찬아들 믿고 지내심 되요
요렇게 가끔 까페서 글읽고 공감 하다보면 시간이 진짜 잘가더라구요ㅎ
우리 은찬아들의 무탈한 군생활 많이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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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3-07/561본중/옙역민하맘/경기광주 작성시간 26.06.23 new
은찬아버님 이벤트 참여 참 잘하셨어요~ 👏👏👏
58일째.. 아직은 시간이 길게 느껴질 시간이네요
첫 휴가 나올 때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일텐데 이벤트로 대리상상하시며 아들 먹일 맛난 음식도 뽑아보시고 함께 나눌 이야기 꽃도 많이 피우보세요~
어서어서 첫 휴가 나올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은찬아들 건강한 군 생활하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