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시작한 500 평밭 돌 골라내기 작업을 마치고 이제 평탄 작업이 남았네요. 포크레인 연료가 100리터 들어갔어요.
20센티 아래는 생땅이네요. 엄청 야물어요,
열흘 가까이 걸렸네요- 그 사이에 사흘은 난간작업으로 빠졌고요. 풀이난 부분은 지난달에 조금 작업해 놓은 곳.
대충 깊은 곳 고른후 갈퀴로 긁어서 평탄하게 만들고 트랙터작업 해야지요.
지금 보기에는 돌멩이들을 다 골라낸 것처럼 보여도 트랙터 들어가면 또 엄청나게 튀어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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