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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의 캠프 일기

오늘도

작성자야인|작성시간26.06.14|조회수25 목록 댓글 2

어제까지 끝난 줄 알았는데 오전작업까지 돌 고르고 오후에는 평탄작업 중 소나기로 일찌감치 (오후 5시) 작업 끝 소나기에 천둥소리 요란합니다.

그림으로는 밭이 모래밭처럼 반질반질하네요. 약 500평에서 이번에 골라낸 돌이 포터 덤프로 23차 정도 25톤 차에 실으면 아마도 3차 가까이 될 것 같네요..

 

소나기 내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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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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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하여간 스마트폰으로 글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
    눈도 잘 뵈지도 않고, 손가락이 굵어 자꾸 옆칸이 눌러지고~~
  • 답댓글 작성자정버미 | 작성시간 26.06.14 이제 눈도 아껴써야 되어요....
    엄청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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