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끝난 줄 알았는데 오전작업까지 돌 고르고 오후에는 평탄작업 중 소나기로 일찌감치 (오후 5시) 작업 끝 소나기에 천둥소리 요란합니다.
그림으로는 밭이 모래밭처럼 반질반질하네요. 약 500평에서 이번에 골라낸 돌이 포터 덤프로 23차 정도 25톤 차에 실으면 아마도 3차 가까이 될 것 같네요..
소나기 내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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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끝난 줄 알았는데 오전작업까지 돌 고르고 오후에는 평탄작업 중 소나기로 일찌감치 (오후 5시) 작업 끝 소나기에 천둥소리 요란합니다.
그림으로는 밭이 모래밭처럼 반질반질하네요. 약 500평에서 이번에 골라낸 돌이 포터 덤프로 23차 정도 25톤 차에 실으면 아마도 3차 가까이 될 것 같네요..
소나기 내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