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한국인 최사장님이 인계 받았습니다.
간단한 칸막이 치우면20명은 앉을 큰 방입니다.
더욱 인상 적인것은 한족 복무원 아가씨 ...간단한 우리말로 대화 가능하고요...누구에게 시집 갈련지...
친절한 맛에 음식이 한결 더 맛있었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중국통 심양 (Shenyang)
한달전 한국인 최사장님이 인계 받았습니다.
간단한 칸막이 치우면20명은 앉을 큰 방입니다.
더욱 인상 적인것은 한족 복무원 아가씨 ...간단한 우리말로 대화 가능하고요...누구에게 시집 갈련지...
친절한 맛에 음식이 한결 더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