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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우리 만난지 100일 🍀

작성자햇살가득 김희선선생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32 목록 댓글 0

고흐반의 100일.

아직 완연한 봄을 맞이하지 않은
낯설었던 3월의 어느 날,
엄마 품에 안겨 첫걸음을 내디뎠던 유주가
어느덧 100일을 맞이했습니다.
눈물로 시작했던 시간은 웃음으로 채워졌고, 서툴렀던 만남은 소중한 인연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작은 성장과 변화 속에서
함께 걸어온 100일이 참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이제 막 시작한 태후와 은우도,
앞으로의 날들 속에서
저마다의 빛나는 이야기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따뜻한 하루하루를 쌓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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