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퍼니존 시간에는 김밥을 주제로 신나는 신체놀이를 했어요.
김밥 길을 조심조심 건너보며 균형을 잡아보고, 머리로 김밥 속 재료를 밀어 내보았어요. 김밥 속 재료를 빼낸 후 차곡차곡 쌓아 탑도 만들어 보았어요.
이제는 빠진 속 재료를 다시 김밥 안에 꽉꽉 채워 넣으며 놀이를 이어갔답니다. 우리 둥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김밥 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잠깐 울랄라 스티커 붙이기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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