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앞두고 2~5세 형님들은 현충탑으로 견학을 다녀왔답니다. 🇰🇷
우리 0, 1세 친구들도 교실에서 현충일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형님반 선생님께서 고흐반 친구들까지 함께 활동해 주셔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직 적응 중인 태후와 유주는 서로를 궁금해하며 중간중간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 새 친구가 신기한지 가까이 다가가 바라보기도 하고, 서로의 놀이를 관심 있게 지켜보았답니다.
교실에서는 뻥튀기를 활용해 놀이를 해보았어요. 냄새도 맡아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촉감도 느껴보았답니다. 얼굴에 대어 탈처럼 써보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좋은 방법은 먹는 것이었나 봐요. 🤣
결국 입으로 직행~!! 야무지게 먹는 모습까지 꼭 닮은 고흐반 친구들이었답니다. 🩷
오늘도 친구와 함께 즐겁게 탐색하고 놀이하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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