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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고흐반 하루 이야기🍑

작성자햇살가득 김희선선생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29 목록 댓글 0

고흐반 친구들~! 🩷

오늘은 형님반에서 원가 제창과 체조를 함께 했어요. 처음 참여한 태후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선생님들의 저세상 텐션 체조를 보며 넋을 놓고 바라보았답니다. 😆

교실로 돌아와 오전 간식을 맛있게 먹고 놀이를 시작했어요. 친구들은 신문지에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탐색했답니다.까꿍놀이도 하고, 손으로 찢어보기도 하고, 신문지를 뭉쳐 공을 만들어 굴리며 놀이했어요. 📰

유주는 블록으로 멋진 주방을 만들어 놀이했답니다.친구와 선생님에게 "아~" 하며 음식을 먹여주고, 좋아하는 토끼와 루피 인형에게도 정성껏 음식을 나누어 주었어요. 🥰데굴데굴 공을 굴리며 즐겁게 놀이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태후는 중장비 장난감을 한 손에 들고 붕붕~ 휘저으며 힘찬 놀이를 보여주었어요. 🤣
"아이코~ 무서워~!" 하고 말할 정도로 박력 넘치는 모습이었답니다. 하지만 태후에게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더 무서운 존재였어요! 🦖😆귀여운 바다 친구들을 보며 마음의 여유도 찾아보았답니다. 🐠

태후가 하원한 후에는 형님반에 가 창밖 풍경도 구경해보았어요. 나무에 살구가 익어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선생님이 따온 살구도 맛보며 초여름의 자연을 느껴보았답니다. 🍑

오늘 결석한 은우까지 함께 내일은 세 친구가 모두 모여 더욱 즐겁게 놀이하고, 멋진 사진도 많이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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