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00일 촬영도 있고, 오감놀이터 수업도 있는 특별한 날이었답니다. 🩷
오전 간식도 야무지게 냠냠 먹고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어요. 😋 색깔 그림카드와 풍선, 블록 등 다양한 놀잇감으로 탐색하며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엄마와 헤어져 울고 있는 은우에게 관심을 보이며 다가가는 유주, 피곤한지 매트에 누워 있는 유주를 궁금해하며 바라보는 태후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 서로를 탐색하며 조금씩 친구가 되어가는 고흐반 친구들이랍니다.
오감놀이터 시간에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아이스팩을 만들어 보았어요. 🧊 아이스팩에 바다생물 스티커를 붙여 꾸며주고, 조개와 불가사리, 소라 장식도 넣어보았답니다. 🐚🐠 오감놀이터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고운 색모래도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물을 채워 넣어 멋진 아이스팩을 완성했어요.
특히 우리 유주는 물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입이 저절로 "아~" 하고 벌어졌답니다. 🤣 신기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귀여운 유주였어요.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탐색하고 만들며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보낸 고흐반 친구들이었답니다. 🩷 내일도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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