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잘 익은 살구를 탐색해보았어요. 🍑
손으로 만져보며 촉감을 느껴보고, 향기도 맡아보았답니다. 반으로 갈라진 살구 속을 보며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
껍질을 벗겨 잘게 잘라 맛을 보았는데요~ 태후와 은우는 입에 넣자마자 빛의 속도로 "퉤!" 🤣
아직은 살구 맛이 조금 낯설었나 봐요.
반면 우리 유주는 맛있었는지 한 조각, 두 조각 먹더니 금세 한 개를 다 먹고는 더 달라고 표현했답니다. 😋🩷
은우는 아직 교실이 낯설어 중간중간 울음을 보이기도 하지만, 놀이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포기할 수 없답니다. 😊 울다가도 재미있는 놀잇감이 보이면 금세 탐색을 시작해요.
태후는 눈을 반짝이며 탐색하고, 놀이를 하면 방긋방긋 웃는 모습으로 선생님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유주는 책을 보며 음식을 먹는 흉내를 내기도 하고, 선생님에게 "아~" 하며 나누어 주는 다정한 모습도 보여주었어요. 🥰
친구들이 하원한 뒤에는 선생님 컵 속이 궁금했는지 기웃기웃~ 👀 유주를 위해 얼음을 가져다주었더니 손으로 만져보고 굴려보며 즐겁게 탐색했답니다. 작은 얼음 하나를 입에 쏙 넣고 시원함도 느껴보았어요. 🧊
얼음에 큰 관심을 보이는 유주를 보니 조만간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얼음놀이도 해보아야겠어요. 😊
오늘도 고흐반 친구들은 오감을 활용해 탐색하고,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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