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고흐반 친구들😘
이제 제법 어린이집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은우! 😊 울음도 점점 짧아지고 있어요. 조금씩 용기를 내며 적응해가는 은우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화이팅이야, 은우야! 🥹
오늘은 세 친구가 각자 놀이를 즐기기도 하고, 함께 어울려 놀이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답니다. 서로의 존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지내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색연필과 크레용에 관심을 보여 종이를 제공해 주었더니 신나게 끄적이며 자신만의 그림을 표현해 보았어요. 또 리본막대, 전화기, 스카프, 풍선 등 다양한 놀잇감을 이용해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오감놀이터 시간에는 플라스틱에 몸이 끼어 변형된 해양동물의 사진을 보며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유주는 사진을 진지하게 바라보며 관심을 보였고, 아직은 낯선 태후는 거북이 사진이 무서웠는지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예쁜 해파리 친구들도 만나고, 해양경찰이 되어 그물에 걸린 고래와 거북이를 구해주며 동물 몸에 붙어 있는 따개비도 조심조심 떼어보는 활동을 즐겼어요.🐢🌊
적응 기간으로 일찍 하원한 은우와는 함께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답니다. 다음 주에는 세 친구 모두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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