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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고흐반 하루 이야기🎳

작성자햇살가득 김희선선생님|작성시간26.06.19|조회수42 목록 댓글 0

사랑스러운 고흐반 친구들😁
오늘은 자신의 양말을 공처럼 활용해 볼링 놀이를 해보았어요. 🎳 양말을 굴려 핀을 맞혀보며 신기해하고, 쓰러지는 모습을 보며 즐거워하는 친구들이었답니다.
레인스틱, 북, 탬버린을 이용해 다양한 소리를 들어보고 직접 연주해보며 음악 놀이도 즐겼어요.🥁
은우는 레인스틱과 북에 관심을 보이면 놀이했어요.
태후는 포크레인 놀잇감과 미용실 놀이에 푹 빠져 즐겁게 놀이했고, 유주는 루피 인형을 환자로 돌보며 의사 놀이를 하는 등 역할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오늘은 에어바운스가 설치된 마지막 날이라 고흐반 친구들도 다시 한번 체험해 보았어요. 아직은 태후와 은우가 에어바운스를 조금 무서워하며 선생님 곁에서 조심스럽게 탐색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반면 유주는 활짝 웃으며 신이 난 표정으로 엉덩이를 들썩이고, 선생님 손을 잡고 일어나 이곳저곳을 움직여 보며 에어바운스를 마음껏 즐겼어요. 새로운 환경에 자신감 있게 도전하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한 주 동안 다양한 놀이와 새로운 경험을 하며 조금씩 성장해가는 우리 고흐반 친구들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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