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반 친구들❤️
휴일은 잘 보내고 왔나요?😉
오늘은 여름 자연 풍경에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놀이를 즐겼어요. 친구들은 그림을 보며 자신만의 언어로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블록으로 징검다리를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블록이 사라졌네?" 하고 이야기하자 유주가 "까꿍~!" 하며 환하게 웃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답니다.😊
아침에 조금 피곤해 보였던 태후는 차분하게 정적인 놀이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어요.
징검다리 위에 애벌레 모형을 올려두자 친구들이 호기심을 보이며 가까이 다가와 살펴보았고, 나뭇잎으로 모자를 만들어 써보며 자연을 더욱 친근하게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마지막으로 커다란 종이 위에 쓱쓱~ 싹싹~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와 함께 놀이하기도 하고, 혼자만의 놀이에 집중하기도 하며 즐겁고 알찬 월요일을 보낸 고흐반 친구들이었습니다.
내일도 신나는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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