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하체육센터 유아놀이실에 다녀왔어요!🌳
'0세 친구들이 낯선 공간에서 잘 놀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잠시, 우리 친구들은 기대 이상으로 신나게 놀이를 즐겨 선생님도 정말 뿌듯했답니다.🥰
낯선 공간이라 조금 망설일 줄 알았던 태후도 금세 적응해 환한 웃음꽃을 피우며 이곳저곳을 탐색하고 놀이를 즐겼어요.
유주는 마치 날다람쥐처럼 이리저리 씩씩하게 움직이며 다양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겼답니다. 뛰어난 운동신경을 뽐내며 끝까지 아쉬움 없이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함께하지 못한 은우가 많이 생각났지만, 다음에는 우리 고흐반 친구들이 모두 함께 와서 더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 고흐반 친구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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