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배도 했고, 케익도 짤라꼬, 친구들 소개도 했고, 인자 남은 일은 노래 부르는거.....
종호가 이야기 하는 화양초등학교 출신중 제일예쁜 미옥이의 한 곡조...
노래 하는 와중에도 자여친구들은 한컷
소목 친구들 그런데 성애 니는 소목 아~이다 아~이가....
옥선이가 왔다...
남산의 최동만 가수 노래
동만이의 뒷모습
대표가수 정점선의 열창
우와! 김미정 전 회장님의 열창 - 원애,미애도 좋아 죽것는 갑다...
정섭아! 니가 불러라... 그 자슥 그거! 나도 모르는 노랜데...떠 넘기노^^
에이! 그라모 내가 끝가지 부를께...
동월,다호 대표선수들...종호는바쁘다.... 사회보랴, 노래부르랴...
신방,가월,동월대표선수(?)-종호는 또 낑기가 있네...
조금늦게 도착한 신방의 김문희...어이! 울산서 온 친구들 빨리 나와서 인사하자....
그래도 울산친구들은 앞에 안나왔음
이제 소목 대표들..김샘 폼이 오데서 많이 플레이 해본 솜씨다...
김샘은 뒷태도 멋있어 보인다..
드디어 신방대표 정차선 - 가수 문주란 폼 같다...
용수하고 종태 폼이 너무 뻣뻣 하다...
오랫만에 참석한 흥민이의 열창 - 다음 부터는 자주 만나자...
한회진 가수 열창-자여는 노래대표가 하도 많아서 마땅한 이름을 못 붙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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